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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하기 어려운가요

어려워 조회수 : 606
작성일 : 2007-02-08 20:12:56
어쩔 수 없이 전문대를 가야 할것 같아요.

근데 전문대 가서 공부하고 일반편입을 하던지 일년더 공부해 학점따서 학사편입을 하던지 할 계획을 세워 보는데 주변에서 쉽지 않다고 꿈도 꾸지 말라고 하니...
더군다나 미대 편입을 해야하는데 미대쪽편입은 더 어렵다고 하네요.

천상 재수를 해서 다시 도전 해얄지 고민 입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분들 도움 좀 주세요.
IP : 221.148.xxx.2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07.2.9 2:21 AM (221.148.xxx.253)

    편입이 어려운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분명 성공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뭐라 딱히 잘라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확률이나 경쟁률로 말씀드리면... 당연히 재수가 낫습니다.
    다만 미친 듯이 다시 덤빌 독기를 가지고 덤비라 하고 싶어요.
    편입도 뭐 그렇게 해서 안 되기야 하겠느냐만... 재수가 좀 더 승산이 있다는 말이고요.
    아무래도 자리가 많으니까요.

    참. 편입은 일단 대학 가서 학점도 좋아야 하고 편입 공부도 따로 해야 하니
    이중의 고통에 시달리느라 더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에 비하면 하나에 올인할 수 있는 재수가 또 나은 점이 있다는 것이기도.

    그런데 학사 편입은 무슨 말씀이신지... 뭘 잘못 알고 계신 게 아닌가 하네요.
    4년제 대학을 나오면, 그게 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4년제를 졸업하고도 대학원이 아닌, 다른 전공의 학과에서 일반 학사를 더 따려는 사람이 하는 것이
    학사편입이지요. 학사 학위 소지자의 편입이란 거. 그건 알고 계신 건가요?

    일년 공부하는 것으로 학사 학위를 받을 수가 있나요?(싸이버 대학 같은 거 말씀이신지?)
    잘 알아보고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독하게 맘 먹고 재수하는 쪽이 나을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사람이 썼습니다.

  • 2. 편입은
    '07.2.9 7:17 AM (211.117.xxx.102)

    대학입시보다 더 어려운 것이 편입입니다.확률로 봐도 그래요.
    대학다니면서 편입준비는 두마리 토끼를 쫓는 것과 같아요.
    학점도 신경써야하고.. 편입시험 준비도 해야하고..
    편입에 성공한 사람들 보면 정말 독하게 공부한 사람들입니다.
    학교생활은 뒤로 제쳐두고.. 이렇게 했는데도 떨어졌으면..
    나중에 학교로 다시 돌아왔을때 참 서먹해요. 친한 친구도 없고
    더 적응하기 힘들어집니다.
    재수이시면.. 대학입시에 한 번 더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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