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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거침없이 하이킥 보신분~ 얘기 좀 해주세요..
제가 이 프로를 넘 좋아하는데
오늘 때매침 전화를 받느라 못봤네요. 흑
게다가 오늘 내용은 전부터 궁금해 하던 미스테릭한 부분인데....
보신 분 얘기 좀 해주세요..
당췌 어찌 된거예요?
1. 저도 같이 끼어서
'07.2.6 9:03 PM (124.62.xxx.192)저도 중간부터 본지라 궁금한 것 투성이랍니다.
유미네 식구들은 왜 도망갔다가 다시 나타난 것이랍니까?
오늘 나온 안경낀 여자(탈옥수)는 또 누군가요?
유미네 아빠?는 대체 뭔 일을 하는 사람이래요?2. 저도
'07.2.6 9:15 PM (222.118.xxx.179)하이킥본지 얼마안되서 너무 궁금해요..
누가 대략 스토리좀 설명해주세요..
유미네가족의 정체는??3. 계속 본 저도
'07.2.6 9:27 PM (58.120.xxx.226)지금 헷갈려요
유미네 식구는 무슨 정보를 가지고 있어서 그동안 국정원에서 보호 해주고 있었는데
중간에 오해가 생겨서 단독으로 대피했던 상태구요
여자 탈옥수는 개성댁인데 자기 동생을 죽여서 시체를 유미네 집에 묻었다가 그형사에게 발각되서
감옥에 들어갔다가 세번재 탈옥 한거에요
그런데 첨 탈옥했을때 이순재가 신고해서 원한이 많지요
그전에 형사는 유미아버지를 살인범으로 오해해서 감옥에 넣기도 했었구
개성댁 잡힌 후에도 단독으로 수사 진행중이었어요
암튼 오늘은 국정을 못믿어 도망갔던 유미네가 돌아와서
국정원과 오해를 풀고 민호와 유미가 재회했구요
첨에 형사를 때리고 좇아다닌던 남자는 누군지 모르겟어요
오늘 개성댁은 그냥 우연히 이 무리들( 이형사, 쫓아다니는 남자 ,국정원 사람 유미네 )
마주치게 된거구요
아마도 앞으로 더 사건이 펼쳐질건가봐요
어떤 사람은 살다살다 시트콤을 이해 못하며 보기는 첨이라 하더군요 ㅎㅎㅎ
저도 실은 제대로 이해가 안가서 정리가 안되네요4. 하이킥좋아
'07.2.6 9:33 PM (219.253.xxx.146)궁금해요
정체불명의 악당들은 누군가요?
왜 유미아빠를 쫓아다니는거죠?
과연 유미아빠가 갖고있는 정보가 뭘까요?
어쨌든 오늘은 민호에겐 유미가 돌아왔다는것만이 중요했던 하루였습니다.
반가움에 눈물을 짓는 민호와 유미의 해후뒤에서 쓸쓸한 미소를 짓던 범이도 인상깊고
자기가 없을때 재밌는일 왕창일어났다며 애꿎은 가로수에 하이킥을 날리는 윤호를 보고
그제서야 시트콤인줄 알았습니다.5. 하이킥 왕팬
'07.2.6 9:34 PM (211.58.xxx.11)설명하자면 긴데요.. 하이킥 왕 팬으로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유미아빠는 무슨 기관의 중요한 정보를 가진 사람인데요..
그 기관에서 거처를 옮기라는 명령에 서울에 왔다가..하필 개성댁(그 탈옥수 할머니,이수나)네 아래층에 세들어 살게 된거구요.. 또 다른 어떤 기관..(그 정보를 필요로하는) 에 쫓겨서 다시 도망간거로 보여요..
그 탈옥수 개성댁은 돈때문에 쌍동이 여동생을 죽여서.. 감옥에 가게 된거구요.. 그 시신을 유미아빠가 세든 아래층 마루밑에 묻었다가 머리에 붕대감은 이형사가 밝여내서 감옥에 가게 된거에요..
근데, 실은 시신이 한구 더 있었나봐요.. 그 사실을 캐다가.. 위에 언급한 기관들에 의해 봉변을 당해 병원에 있게 된거였어요..
오늘은 그 모든 사람들이 윤호네집에 모여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거였죠..
마지막에.. 윤호 나무차는거 너무 귀엽지 않았어요? 요즘 너무 귀여버요..ㅋㅋㅋ6. 윤호팬
'07.2.7 12:12 AM (58.142.xxx.200)정말 마지막에 그거보고 혼자 깔깔거렸어요.
자기 없는 사이에 재밌는일 생겼다고 억울해하는 모습. 귀여웠어요7. 무명씨
'07.2.7 1:15 AM (219.251.xxx.247)오늘 못봐서 넘 아쉬워요.
윤호역(정일우)는 나이가 21살이더군요..
10살 넘게 어린 넘이 왜이리 귀여운지... ^^8. ㅎㅎㅎ
'07.2.7 9:30 AM (125.132.xxx.182)더불어서 패러디한게 너무 웃기더라구요.
외화 24시간 있잖아요 그거 패러디한 스타일로 방송해서 많이 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