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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에서 노끈(?)이 나왔어요..ㅠ.ㅠ

삼각김밥 조회수 : 563
작성일 : 2007-01-25 17:20:16
어젯밤에 아이랑 출출하길래 삼각김밥을

사서 먹었어요..

좋은건 아닌데 신랑이 맛있다고 해서 몇번 먹었었는데요..



어제 신나게(?)먹고있는데 중간에 뭐가 나오는거예요..

반이상을 먹었는데 안에서 쏙 나온거죠..

노끈이라고 하나요? 학교때 응원도구로 만들던 결대로

찢어지는 끈이요..

그게 손가락 길이만한데 3~4줄정도 박혀있더라구요..

작은거 아니구 꽤 길고 커요..

작았으면 그냥 모르고 삼켰겠죠..ㅠ.ㅠ



순간 너무 놀랐는데 신랑도 없고 밤이라 그냥

자고 아까전에 업체에 전화를 했는데요..

여자분께서 죄송하다고 하시면서 구입한곳에 가서

새걸로 바꿔달라고 하라네요..



그래서 그냥 네 하고 끊었는데요..

저 그냥 새걸로 바꾸기만 하면되나요?

그냥 제가 왠지 너무 네..해서 바보같아요..ㅠ.ㅠ



화도 한번 안내고..제가 화내도 되는거죠?

반이상을 먹었는데 찜찜하잖아요..

새로 바꾸는게 문제가 아니라 제가 화를 내도 되는건지..

소보원 이런데다 신고할 생각은 없구요,,

그냥 그쪽에서 너무 담담(?)하게 나오니까 제가 오히려

당황해서 그냥 끊은것 같아요..바보처럼..ㅠ.ㅠ



저 다시 전화하면 웃길까요?

신랑 오면 전화해서 화라도 한번 내라고 하고싶은데..^^;;

소심해서리..ㅎㅎ

IP : 221.166.xxx.1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식당에서도
    '07.1.25 7:39 PM (125.129.xxx.44)

    밥 먹다보면 쇠수세미의 쇠도 나오고 머리카락이며 이물질이 나와도
    죄송하다고 바꿔주면 끝인데.. 더 이상 따져도 며 별다른 대책이 없을것 같아요
    죄송하다고 바꿔준다면 끝이더라구요
    님은 어떤 조취를 받고 싶으신데요?

  • 2. 혹,,,
    '07.1.25 8:49 PM (122.46.xxx.19)

    삼각김밥 뜯을 수 있도록 가운데 있는 빨간색 줄은....아닌가요?? 저도 그거 좋아하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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