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을 뒤질 때마다 백이면 백, 놀랍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요...
앗, 왠 돈이지?(순간 설렘을 넘어선 환희!!!)
한다는 거죠ㅠㅠㅠㅠ
그런 경험 없으셔요....?ㅠㅠㅠㅠ
(보충설명: 그 쿠폰 겉표지가 만원권 여러장으로 인쇄가 정밀(내 보기엔!!!)하게 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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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지갑 쿠폰의 악몽....
헉... 조회수 : 1,605
작성일 : 2007-01-25 15:32:17
IP : 219.248.xxx.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07.1.25 3:35 PM (58.226.xxx.115)어쩜 저두여~~~~
2. ㅋㅋ
'07.1.25 3:37 PM (61.66.xxx.98)저두요.
친정에 가서 처음 봤는데 자세히 보고는
에잇~좋다 말았네 했어요.3. 보는 사람들 마다
'07.1.25 3:38 PM (221.149.xxx.191)왠 돈을 이렇게 뿌려놓고 사냐 ....
4. 깜쥑이
'07.1.25 3:53 PM (211.111.xxx.228)ㅋㅋㅋㅋ 저두여 ㅋㅋ 정말 초초초초초정교하더군여 흐흐흐
5. 전
'07.1.25 4:04 PM (125.179.xxx.87)그래서 앞 페이지 쫙쫙 찌었어요
6. 원글
'07.1.25 4:14 PM (219.248.xxx.96)전님이 정답!!!!!!!!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7. 저는요...
'07.1.25 4:16 PM (221.158.xxx.178)코스트코의 그 사업 전략이 미국기업에서, 왠지 한국사람 무시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자격지심 인가요.8. 신랑이
'07.1.25 4:42 PM (219.251.xxx.114)그랬답니다.
여기 돈이 왜있어?
거기에 울딸까지 엄마 지갑에 넣어요. 잃어버려요.
코스트코 넘 정교~9. ....
'07.1.25 10:07 PM (220.117.xxx.165)맞아요.. 그 쿠폰.. ㅋㅋㅋ
저희 친정아버지가,
그 쿠폰이 소파에 떨어져있는걸 보시곤
'나 니네엄마가 흘린 돈줏었다!!!'
하고 좋~아라 그걸 들고 흔드시다가,
(본인이 흔들때까지도 몰랐음..)
바로 저희 모녀에게 비웃음을 사는 낭패를 당하셨지요.. ㅎㅎㅎ10. ..
'07.1.26 5:17 PM (218.146.xxx.3)우리 애도 그 돈 꺼내려고 손으로 찝어보곤 하더라구요
11. .
'07.1.27 2:19 AM (124.56.xxx.45)저는요.. 님..
미국코스코 지갑쿠폰엔 원화대신 달러가 있습니다요. 분명 제기억이 정확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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