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느긋'한 무주택자, '당황'하는 다주택자

부동산 조회수 : 2,065
작성일 : 2007-01-13 17:12:56

'느긋'한 무주택자, '당황'하는 다주택자

[머니투데이 2007-01-13 15:10]    



  
광고
  


[머니투데이 이규성 기자] 오는 9월 분양가 상한제 및 원가공개, 청약가점제 등이 한꺼번에 실시된다.




다양한 제도 시행을 앞두고 무주택자들은 '느긋'해진 반면 다주택보유자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 느긋한 무주택자=많은 네티즌들은 "드디어 집없는 사람들이 보상 받을 때가 왔다"고 떠들썩한 분위기다. 아파트값내리기운동모임의 한 회원은 "그동안 노력한 보람이 있다"며 "원가 공개 항목이 적기는 하지만 아파트 값 인하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제부터는 좀 안심하고 기다리는게 좋을 듯 싶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분위기는 지난 '8.31대책'과는 사뭇 다르다.




무주택자 등 실수요자들은 느긋하게 내집마련을 시도하겠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정부가 분양가 상한제 실시와 원가 공개 실시키로 함에 따라 가격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청약 우선권마저 확실하게 보장해줌으로써 서두를 이유가 사라졌다.




주택공급예정물량이 넉넉한 것도 수요자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대목이다. 정부가 지난 '11.15대책' 당시 내놓은 '공급로드맵'에 따르면 내년부터 오는 2012년까지 수도권 신도시 등에서 매년 30만가구 이상의 주택이 쏟아진다.




구입자금이 모자라도 활용할만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판교 등에서 공급되는 전세형 임대, 시범분양되는 환매조건부주택이나 대지임대부주택도 고려대상이다.




해밀컨설팅의 황용천사장은 "이제부터 우선순위에 따라 차례대로 주택을 분양받게 됐다"면서 "무주택자들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집마련하려는 경향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 당황하는 다주택보유자=반면 다주택자들은 분양가 상한제 및 원가공개로 주택시장이 하향 안정될 조짐을 보이자 당황하는 모습이다.




당초시세차익 목적인 다주택자들이 집 값 안정이 지속될 경우가 가장 큰 걱정은 '주택담보대출 상환 부담'이다.




서울 강남의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투기지역 담보대출을 1인 1건으로 제한하면서 다주택자들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팔자는 분위기가 확실해지면서 어느 정도로 가격을 낮춰야 제때 팔 수 있느냐는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아직은 급매물 속출로 이어지고 있지는 않으나 '폭풍전야'의 고요와 같다는 설명이다.




실제 다주택 보유자들은 저금리 하에서 전세 보증금과 담보대출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집을 늘려왔다. 그동안 자기자본비율이 낮아도 집 여러 채를 보유하기가 용이한 환경이었으나 이제부터는 상황이 완전히 역전된 셈이다.




특히 양도세 중과, 종부세 인상,담보 대출 상환 압력 및 금리 인상 등 첩첩산중이다. 따라서 보유 효과가 적은 물건은 털어내자는 사람들이 차츰 늘고 있다는게 현지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재경부는 주택 5만-6만건이 1년 이내에 담보대출을 상환을 해야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스피드뱅크의 조민이연구원은 "다주택 보유자들은 최초로 만기도래하는 시점부터 1년 이내에 대출금을 갚아 1인 1건으로 줄여야하는 부담이 생겼다"면서 "다주택자들의 보유 물건이 매물로 실현될 경우 주택가격 하향세를 더욱 부추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담보대출만이 아니더라도 올해부터 양도세 중과, 종합부동산세 인상 등으로 보유부담이 가중된 다주택자들은 자산 매각 등을 서둘러야하는 입장이다.




이규성기자 peace@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07-01-13 15:10]    



[머니투데이 이규성 기자] 오는 9월 분양가 상한제 및 원가공개, 청약가점제 등이 한꺼번에 실시된다.

다양한 제도 시행을 앞두고 무주택자들은 '느긋'해진 반면 다주택보유자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 느긋한 무주택자=많은 네티즌들은 "드디어 집없는 사람들이 보상 받을 때가 왔다"고 떠들썩한 분위기다. 아파트값내리기운동모임의 한 회원은 "그동안 노력한 보람이 있다"며 "원가 공개 항목이 적기는 하지만 아파트 값 인하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제부터는 좀 안심하고 기다리는게 좋을 듯 싶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분위기는 지난 '8.31대책'과는 사뭇 다르다.

무주택자 등 실수요자들은 느긋하게 내집마련을 시도하겠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정부가 분양가 상한제 실시와 원가 공개 실시키로 함에 따라 가격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청약 우선권마저 확실하게 보장해줌으로써 서두를 이유가 사라졌다.

주택공급예정물량이 넉넉한 것도 수요자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대목이다. 정부가 지난 '11.15대책' 당시 내놓은 '공급로드맵'에 따르면 내년부터 오는 2012년까지 수도권 신도시 등에서 매년 30만가구 이상의 주택이 쏟아진다.

구입자금이 모자라도 활용할만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판교 등에서 공급되는 전세형 임대, 시범분양되는 환매조건부주택이나 대지임대부주택도 고려대상이다.

해밀컨설팅의 황용천사장은 "이제부터 우선순위에 따라 차례대로 주택을 분양받게 됐다"면서 "무주택자들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내집마련하려는 경향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 당황하는 다주택보유자=반면 다주택자들은 분양가 상한제 및 원가공개로 주택시장이 하향 안정될 조짐을 보이자 당황하는 모습이다.

당초시세차익 목적인 다주택자들이 집 값 안정이 지속될 경우가 가장 큰 걱정은 '주택담보대출 상환 부담'이다.

서울 강남의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투기지역 담보대출을 1인 1건으로 제한하면서 다주택자들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면서 "최근에는 팔자는 분위기가 확실해지면서 어느 정도로 가격을 낮춰야 제때 팔 수 있느냐는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아직은 급매물 속출로 이어지고 있지는 않으나 '폭풍전야'의 고요와 같다는 설명이다.

실제 다주택 보유자들은 저금리 하에서 전세 보증금과 담보대출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집을 늘려왔다. 그동안 자기자본비율이 낮아도 집 여러 채를 보유하기가 용이한 환경이었으나 이제부터는 상황이 완전히 역전된 셈이다.

특히 양도세 중과, 종부세 인상,담보 대출 상환 압력 및 금리 인상 등 첩첩산중이다. 따라서 보유 효과가 적은 물건은 털어내자는 사람들이 차츰 늘고 있다는게 현지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재경부는 주택 5만-6만건이 1년 이내에 담보대출을 상환을 해야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스피드뱅크의 조민이연구원은 "다주택 보유자들은 최초로 만기도래하는 시점부터 1년 이내에 대출금을 갚아 1인 1건으로 줄여야하는 부담이 생겼다"면서 "다주택자들의 보유 물건이 매물로 실현될 경우 주택가격 하향세를 더욱 부추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담보대출만이 아니더라도 올해부터 양도세 중과, 종합부동산세 인상 등으로 보유부담이 가중된 다주택자들은 자산 매각 등을 서둘러야하는 입장이다.


이규성기자 peace@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IP : 58.143.xxx.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명진
    '07.1.13 5:19 PM (61.106.xxx.144)

    반가운 기사입니다만, 혹..기사만 그런게 아닌지 하는 두려움도 살짝 있네요.
    다주택 보유자들은 좀...세금이라도 넉넉히 사회에 환원하시면 좋겠는데 종부세 논란은 어찌 될런지...
    여튼 내집 같는게 한국서는 너무 힘든일어요.

  • 2. .
    '07.1.13 5:27 PM (125.132.xxx.182)

    이글 올리신분 왜 올리신건지?
    하락론자신지 상승론자신지 모르겠군요.

    판단은 본인들 몫인데 지금 왜 저리떠들고 있는건지를 한번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공급없는 정책이 과연 성공을 해낼수 있다고 볼까요.
    급매나오면 구입하겠다는 대기수요가 떨어지지 않는한 집값은 글쎄요....

    거기다 중과세가 부과되서 팔아도 이익이 없는 상황에서 과연 급매로 내놓을만큼 다급한 다주택자들 많다고 생각하시는건지.
    현 상황에서 제일 고통받는건 일반서민입니다.
    아껴서 대출받아서 허리띠 졸라매고 살아가는 서민들이요..

    집값은 다이어트랑 같다고 비교해놓은 글에 공감되더군요.
    노른자위는 뱃살이라고 다른곳 다 빠져야 영향을 받기시작한다고 허나 찔땐 또 어떤까요...
    나중에 후회말고 본인들이 발품을 팔아야 할 시점이 지금이라고 생각되는데요.

  • 3. 부동산
    '07.1.13 5:35 PM (58.143.xxx.10)

    부동산이 앞으로 하락이 될지 상승이 될지는 그누구도 모르는겁니다.
    다만 오늘 기사가 나왔길래 소개해드렸어요.

  • 4. 이런기사
    '07.1.13 7:16 PM (58.225.xxx.82)

    정말 짜증나요
    무주택자가 무슨 느긋???
    제가 아는 무주택자 열명이면 열명모두 느긋이 아닌 포기 좌절입니다
    글쓰신분 무주택자신가봐요
    인기없는 지역 무주택 우선 당첨권 주는곳에 분양받아 부디 행복하세요

  • 5. 윗분
    '07.1.13 8:15 PM (220.71.xxx.62)

    저는 윗분이 더 짜증나네요.

    부동산이야 여기서도 항상 중요관심사고, 기사난거 그냥 올리신건데 너무 까칠하시네요.
    원글님에게 악담하시는 것도 아니고...
    읽는 제가 다 살짝 열이 나네요.

    저도 아직 무주택자인데, 제 주변에 제 또래(30대 초중반 부부) 부부들 지금 집 사는거 망설이고 있는건 사실이예요. 간혹 더 오를지 몰라, 아니면 사정상 급하게 사시는 분들도 가끔 계시는거 같긴 한데 대체적으로는 기다려보자 이거죠.

    일년 사이 심하게 몇억씩 오른집들 살 능력도 안되지만, 돈이 있다 해도 신도시에 뉴타운에 더좋게 지어지는 새집들이 앞으로 계속 나오는데 그거 기다려보지, 강남 분당 아닌 어설픈 경기도나 서울지역에 오래된 아파트들 사서 들어가기는 아깝죠.

    집 가진 사람들이야 이런기사 나면 화날테지만 무주택자들이야 이런기사 반갑죠. 집 가지고 계신 분들도 이런기사 콧방귀 끼고 종부세 까짓거 무서워 집 내놓을 것도 아닌데, 윗분은 심하게 까칠하시네요. 인기없는 지역 운운하시는데 강남이나 분당쪽에 집 갖고계신가봐요? 그럼 짜증날 일도 없구만 좀 웃기네요

  • 6.
    '07.1.13 8:30 PM (222.101.xxx.244)

    이런기사 (58.225.55.xxx, 2007-01-13 19:16:47)

    정말 짜증나요
    무주택자가 무슨 느긋???
    제가 아는 무주택자 열명이면 열명모두 느긋이 아닌 포기 좌절입니다
    글쓰신분 무주택자신가봐요
    인기없는 지역 무주택 우선 당첨권 주는곳에 분양받아 부디 행복하세요
    ==================================================================

    정말 누구 말대로 글쓰는 꼬라지하고는...

    말씀을 왜 그리 비비 꼬십니까..그냥 민감한 부동산 사안이라 기사 퍼온걸 가지고

    무주택자는 영원히 포기,좌절하고 집 가진 사람들은 쑥쑥 올라서 돈방석에 앉는걸 원하시나보죠?
    저도 집 없는 무주택자입니다만 대출 좀 과하게 받아서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 셈치고 집 장만 하려다가
    요즘 하도 정책이 바뀌는거 같아서 일단 자중하면서 느긋?하게 기다려보는 중입니다

    포기,좌절같은거 안하구요..인기없는 지역이라도 내 보금자리 마련되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 7.
    '07.1.13 8:57 PM (221.151.xxx.34)

    이런기사 (58.225.55.xxx, 2007-01-13 19:16:47)

    정말 짜증나요
    무주택자가 무슨 느긋???
    제가 아는 무주택자 열명이면 열명모두 느긋이 아닌 포기 좌절입니다
    글쓰신분 무주택자신가봐요
    인기없는 지역 무주택 우선 당첨권 주는곳에 분양받아 부디 행복하세요

    ==============================================================
    .. 이런 댓글 쓰신 분

    어이없고 유구무언입니다. 사회적 상식과 예절, 공공 이익에 대해
    많은 걸 생각하게 하네요
    엄청난 다주택 보유자이신 것 같은데
    그렇게 무주택자 느긋해진 게 짜증나시면 한 번 다 파시고 여유로와져 보심이..

  • 8. 푸하
    '07.1.14 1:28 AM (218.50.xxx.22)

    여기저기 부동산 사이트나 게시판 보면 꼭 저런 식으로 댓글 다는 사람들 꽤 있어요.

    "집값 떨어질것 같으니 그렇게 평생 내집 마련 못하고 평생 전세나 사세요"
    이런 식으로..

    저 무주택자인데 포기,좌절 안해요. 작년말까지는 정말 초조하고 불안하고 힘들기도 했는데
    이젠 오히려 대출없으니 맘 편하고 차곡차곡 저축하는 기쁨도 얼마나 큰데요.
    평생 전세 살거 아니고 기회되면 집 장만 할겁니다.

  • 9. 맞습니다.
    '07.1.14 5:17 PM (59.5.xxx.93)

    평생 전세 살 거 아니고 적당한 기회에 내집 마련하시면 됩니다.
    저도 집 마련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소박한 동네에 소박한 가격으로 집 사서 맘 편하게 삽니다.
    집값 떨어지든 오르든 겨우 내집 한채 ...
    단, 집을 사실 때 내가 감당할 능력안의 집을 사시면 됩니다.
    그래야지 만약의 경우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저도 집 있는 사람으로써 오르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반대의 경우라도 이자와 원금을 몇 년안에 갚을 수는 있는 정도 입니다.
    저도 시장이 한참 혼란할 때 집을 샀습니다만, 리스크를 충분히 염두에 두었었죠.
    그리고 또 하나 제가 몇년간 고민하며 깨달은 것은 집값이
    내가 원하는 가격까지 떨어져주진 않는다는 겁니다.
    집없는 분들이야 집값이 터무니 없이 싸지면 좋겠지만 그러기 보다는
    지금보다 조금 싸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기 지역은 내린다 하더라도 여젼히 서민이 접근하기 힘든 수준일 테고
    그 밖의 지역도 지금 워낙 올라버린 터라 예전의 싼 동네는 이미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아직 집 없는 분들도 집을 사고 나면 집 가진 분들의 마음이 이해가 갈 겁니다.
    그렇기에 모든 것이 적정한 수준에서 이루어 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 나라가 제대로 되어 간다면 말입니다.
    집 없는 사람도 집 있는 사람도 이 나라의 죄없는 백성입니다.
    아무런 요점도 없는 글이 되었네요. 죄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625 논술학원 어디가??? 논술 2007/01/13 197
99624 목동...살고는 싶은데 무리는 어떨지? 6 집사기 2007/01/13 1,260
99623 제차가 95년식 엑센트인데요^^ 12 외제차 2007/01/13 1,325
99622 폴로 포니 가방 3 123 2007/01/13 742
99621 시누의 말 7 짜증 2007/01/13 1,978
99620 급하게 구해요-수영장기저귀 3 급해요 2007/01/13 341
99619 지금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나오는 박화요비 7 ... 2007/01/13 2,110
99618 2000만원에 2부 5리? 9 꼼질맘 2007/01/13 1,919
99617 효소다이어트? 야채스프 다이어트? 3 건강 2007/01/13 1,022
99616 씽크대 상판 문의 입니다. 4 써보신분 2007/01/13 611
99615 혼자서 영어공부하는거 잘안되는데 영어학원 다니는게 나을까요? 4 .. 2007/01/13 1,124
99614 현대자동차 노조 파업 12 배불러 2007/01/13 735
99613 폭스바겐 타보신분.. 10 자동차 2007/01/13 1,392
99612 넘 화가나서... 8 ... 2007/01/13 2,385
99611 급>3주된 약도라지 지금이라도 달여 먹을까요? 불쌍한 아들.. 2 도라지 2007/01/13 341
99610 컴퓨터 어디꺼 쓰세요??? 11 컴퓨터 2007/01/13 707
99609 시가 식구들 집들이 메뉴 좀 봐 주세요.. 7 걱정새댁 2007/01/12 794
99608 쿵쿵쿵 너무 괴로워요... 16 킹콩가족아랫.. 2007/01/12 1,301
99607 코스트코 서울 사는데.. 대구에 가서 가입해도 되는건가요?? ^^;; 6 콜라베어 2007/01/12 716
99606 (급해요 )임신중인데 수박이 너무 먹고 싶어요 ㅠㅠ 10 ㅠㅠ 2007/01/12 995
99605 돈이 2억 정도 있으면 어디다 3 은행 2007/01/12 1,611
99604 새로산 차 실내의 냄새가 너무 심해요.. 7 ... 2007/01/12 519
99603 울 남편 몰인정 한거 맞죠? 4 몰인정남편 2007/01/12 1,540
99602 백화점에서 철퍼덕 넘어지고 창피하고 다치고 아프고 앙앙 속상타요.. 15 잠오나공주 2007/01/12 1,206
99601 G마켓 판매 시스템을 알수가 없어요. 흑흑 3 나만그런가ㅡ.. 2007/01/12 611
99600 혹시 신내동 시영9단지 사시는분 계세요? 13 신내동 2007/01/12 715
99599 서울 아산병원 주변에 모텔이나 어디 묵을 곳 좀 추천부탁드립니다. 12 아가맘 2007/01/12 1,886
99598 요즘 떡 한말 , 가래떡 떡집에서 썰어주는데 얼마나 하나요? 5 . 2007/01/12 1,535
99597 초밥먹고싶단 애들땜에.. 17 울남편.. 2007/01/12 2,105
99596 아기 코막힐때 9 초보엄마 2007/01/12 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