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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신랑 너무 말라서.....

체질개선 조회수 : 492
작성일 : 2006-11-19 15:16:25
울신랑 키174센치 몸무게 54~55정도 결혼하기전에 몸무게를 안갈켜주더군요...알고보니 이렇더라구요..
자기가 생각해도 부끄러웠는지?????????????

살좀 찌우는 방법 없나요?

또 살이 안찌는 이유가 다 있더군요...일하면서 바쁘면 보통 배고파서 마구마구 짜증나잖아요??

물론 저희 신랑도 그럴꺼라 생각합니다..근데 바빠서 밥못먹었다는 날이 하루이틀이 아닙니다..

미련스러운건지..먹는데 관심이 없는지..그리고 집에있어도 자기가 좋아하는 뭔가를 할때엔 밥엔 관심이

없어요...남자들 다 그렇다지만 아침엔 고작 우유나 과일쥬스 한잔에 점심,저녁 뿐인데 그것도 보통 여자

아가씨들 밥먹는 한끼정도 수준으로....우찌 살이 찌겠습니까?   뭔 방법좀 없나요?????????
IP : 61.80.xxx.2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약
    '06.11.19 9:02 PM (218.148.xxx.10)

    한의원 가셔서 밥 잘 먹게 하는 보약 같은 거 지어 드시게 하면 어떨까요?
    왜 밥 잘 안 먹는 애들 먹이는 거 있잖아요...

    저희 남편은 원래 입이 굉장히 짧고 까다로운 편이었는데요.
    제가 연애 시절 밥 잘 안 먹는 남자 딱 질색이다 했더니 그때부터 아구아구 먹더군요.
    지금은 포동포동 밤벌레 같습니다...-.-
    심리적 요법으로 한번 써보실 수도 있으나, 효과는 장담 못합니다. 연애할 때라면 모를까...^^;

  • 2. 저희 남편도.
    '06.11.19 9:53 PM (123.254.xxx.15)

    심히 말랐는데 전 결혼하면 남자들이 자연스레 찌는 줄 알았는데 저흰 아니더군요.
    한약도 먹어보고 했지만 일단 식사양이 저보다 훨씬 적습니다. 조금만 더 먹어도
    부대낀다고 짜증을 내기에 더 먹일 수가 없지요.

    게다가 살찌는 음식은 싫어해요. 예를 들면 튀김, 떡, 전 등등.

    또한 먹는 거에 관심이 없어요. 음식을 차리면 꾸물꾸물대서
    제가 신경질나서 먼저 수저를 뜹니다.

    결혼 19년 찬데 아직도 포기하진 않았어요. 하지만 자신은 없네요.

  • 3. 체질개선
    '06.11.20 10:35 PM (211.228.xxx.67)

    바로윗글님.....저의신랑이랑 똑같은 증세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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