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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뺏어서 사용하고 장터에

오지랍 조회수 : 2,162
작성일 : 2006-11-12 15:53:39
뺏어서 오래 사용하고 장터에 돈받고 팔고

대단하십니다.


. 쌈지지갑(정품) 장지갑
   6년전 남자동료한테 뺏은(^^)지갑 여자것 같아서 뺏었는데
   색깔이 남자꺼 같아서 검은색은 아니고 검은색과 갈색이 섞인거라고 하면 되나
   암튼 이 지갑도 갖고 다닌 횟수는 별로 없구요 수납할 곳이 많아서 좋아요
   9,000 택비 불포함 (택비는 착불이거나 4000원 여긴 지방이라 4000이 최하금액이네요
IP : 222.119.xxx.2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1.12 3:57 PM (221.138.xxx.45)

    혹시 장터에 지갑?.......파는 그분 말씀하는건가요?...

  • 2. 걍~
    '06.11.12 3:59 PM (211.206.xxx.251)

    내버려 두세요^^
    맘에 든사람 있음 사고 없음 말라구..
    진짜 오지랍 ..

  • 3. ..
    '06.11.12 4:01 PM (211.212.xxx.67)

    그거야 파는 사람 마음이죠?
    별걸다 가지고 참..

    정터 보고 고발하고..뭐 당하고 꼭 공산당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누가 뭐 어긴거 없나? 뭐 잘못한거 없나? 뭐 그런것만 찾아 다니는 사람 따로 있나봐요

  • 4.
    '06.11.12 4:03 PM (222.101.xxx.204)

    음..관련글은 안찾아봤지만 내용상 정황으로 따져볼때...저기서 '뺏은'의 의미는...반강제적으로 증여 받았다는 의미같은데요...어쨌든 저런 경우에는 쌍방간에 넘겨주기로 합의한 경우니 뭐 깡패가 돈뺏듯이 가로챈거 같진않아요..

  • 5. 그런데
    '06.11.12 4:28 PM (218.52.xxx.9)

    참 별걸다 판다는 생각은 들기도 하겠네요
    이 지갑이 그 뜯어진 이미테이션 모 메이커 가방하고 같이 올려진건가요?
    저두 그분 물건 보면서 참 이런건 그냥 누구 주든지 아님 버리시지 이걸 다 몇천원이라도 건지겠다고 파시네
    그런 생각 솔직히 혼자서 했거든요
    그렇다고 직접적으로 뭐라 했다간 짱돌 맞을까봐 무서워 소심하게 가만히 있는 저같은 사람도 있고,
    또 그걸 쓸만하다고 판단하셨는지 사시는 분도 계시고 ...
    세상엔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 있나봐요...

  • 6. 저는
    '06.11.12 4:34 PM (218.235.xxx.71)

    그것보다 찢어진 가방 파는게 참 이상타~ 했는데 그것도 두사람이 산다고 했네요...
    근데 원글님이 처음 사람한테 입금하라고 하고 다음번 사람한테 팔았나봐요.
    참, 서로 올린 글 읽으니까 ....
    전 다들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오지랖 넓게 이런 글 올리네요..ㅋㅋ..

  • 7. 지금
    '06.11.12 4:59 PM (211.194.xxx.34)

    가서 보구왔는데, 정말 너무 없어보입니다.. 그렇게 오래되고, 찢어진걸 택비까지 내며 사는니
    지하상가에가서 싸구려 새걸로 사고말겠어요... 게다가 돈이 들어오는 지갑인데.....

  • 8. 그래도
    '06.11.12 6:24 PM (211.243.xxx.142)

    몇가지 가방은 팔리고 남은 제품을
    아까 올렸던 글 지우고 다시 글 올렸네요.
    저렇게 하면 장터 규칙 위반 아닌가요?

  • 9.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6.11.13 8:46 AM (220.83.xxx.172)

    그러게요 싸게 내놓는 만큼 버려도 되겟구먼... 반품도 안된데고...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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