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랬어요
지금 글 읽고..내가 잘못 읽었나 했습니다..
쓰다 만 화장품.. 막 5/4 남았다는 둥.. 하고 파는거..ㅎㅎ
그거보고 저리 따끔하니 말씀하시다니..
후련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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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세요!! 장터^^
우와~ 조회수 : 2,253
작성일 : 2006-10-30 13:21:35
IP : 61.81.xxx.10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10.30 1:26 PM (211.35.xxx.9)절대 동감!!!
2. ....
'06.10.30 1:28 PM (61.78.xxx.173)벌써 없어져 버렸어요....
3. 옳소!!!
'06.10.30 1:29 PM (219.240.xxx.44)바르다 파는 건 뭡니까. 발르고 파는 매니큐언 또 뭡니까.
4. 위에,,
'06.10.30 1:32 PM (211.199.xxx.224)있습니다...
5. 인디안쪼
'06.10.30 1:48 PM (58.142.xxx.18)바로위에 있네요 ㅎ
6. ...
'06.10.30 1:49 PM (163.152.xxx.45)거저줘도 뜨악할 구두도 사은품으로 나온 경우 있더군요.
세상에 사은품이라니... 아무리 명품구두라도 바닥이 그정도면 그냥 버리지.
근데 사려면 1만원 내래요. 허허 참 내...7. 장터
'06.10.30 1:58 PM (220.76.xxx.6)이야기는 장터에서 하세요 관리자가 보시면 장터로 이동해서 님들 아이디 다 보입니다
8. ...
'06.10.30 2:05 PM (211.199.xxx.224)장터..님의 말씀에 찬물을 끼얹듯이 갑자기 키보드위의 내손이.....
9. 옮겨주세요
'06.10.30 2:16 PM (202.30.xxx.28)장터님 아이디 좀 보게
10. 뭐
'06.10.30 2:18 PM (125.129.xxx.105)보니까 헐뜯는다던가 그런말도 아니고 다들 바른말들인거 같은데
11. 인디안쪼
'06.10.30 2:38 PM (58.142.xxx.18)이거 제 아이디맞는데,, 실컷보세요 ㅋㅋ 아이디 숨겨야 하나요 ?? 고럼 옮겨주세요 ^ ㅁ^
12. 저도 구두요
'06.10.30 2:53 PM (219.248.xxx.234)그 구두 보고 저도 기막혔어요. 그렇게나 낡은 구두를 팔 생각을 하다니요. 요즘 누가 그렇게 다 떨어지기 일보직전인 구두를 신나요? 아무리 명품이어도 그렇지....아파트 재활용 수거함 위에 올려놓아도 아무도 거들떠도 안 보게 생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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