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루바장으로..
지금 보고 오는 길입니다.갈등됩니다.
까사미아는 도장이고 (전 칠이 마음에 듭니다.)원래의 취지(?)대로 빗살이 다 뚫려있네요.
그 먼지를 다 어쩌나 했더니 통풍의 장점과
먼지가 들어 오는 구멍이 있으니 나가는 구멍도 있지 않냐는 다소 ???한 직원의대답.
노브시스템은 랩핑에 슬라이딩도어,손잡이가 매입식이라 깔끔한것같기도 하면서..
또 웬지 너무 사무실 같기도 하네요..
에고 갈등.또 갈등
혹시 두개가 비교 가능하신분 ,고민해보신분 안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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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그리고 노브시스템
붙박이장 조회수 : 466
작성일 : 2006-10-17 21:32:39
IP : 220.127.xxx.2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10.18 8:26 AM (211.189.xxx.2)노브는 잘 모르시던데... 저도 매입식 손잡이가 너무 깔끔해 보여 기억하고 있는 메이커네요. 가격이 좀 비싸던데... 직접보지는 못했구요. 까사미아는 직접 봤네요 까사미아도 좀 비싸죠. 저라면 둘다 안할래요. 노브는 랩핑을 그렇게 비싸게 주고 해야할까 싶어서구요. 까사미아는 구멍이 뚤려있으면 먼지나 그 사이로 옷장안이 보이는것이 싫어서요.
2. plumtea
'06.10.18 3:11 PM (219.251.xxx.106)제가 답변이 가능할 듯 하여 로긴했어요. 저는 2002년에 결혼했는데요 정말 혼수를 일 년 준비하면서(날을 1년 전에 잡아서리^^;) 안 가본 곳이 없어요.
저도 노브 알아요. 거기랑 까사미아랑 고민하다 결국 까사미아 누이시리즈로 가구하면서 붙박이도 누이로 같이 했어요. 말씀하신 대로 장단점은 그렇구요 실제로 써보니 정말 먼지 장난 아닙니다. 그래도 후회는 없어요. 실제로 저희집 와서 보는 분들은 다 그 장 칭찬하고 가셔요. 심지어 시할머니조차도 이쁘다고 하고 가셨지요. 단점이라면 그 먼지문제랑 이사시 저 40만원 정도 들었어요. 필러까지 다시 하는 바람에요. 전세거나 하심 하지 마시고요 원글님 집이시더라도 이사계획이 잡혀 있으시면 이사가시면서 하셔요.
제가 노브를 안 했던 이유는 뭐랄까 나중에 a/s받으려면 좀 골치 아프겠단 느낌? 그런 느낌이 확 오길래 그냥 포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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