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결혼 폐백때 절값은 어느정도 준비하시나요..?

봉평댁 조회수 : 809
작성일 : 2006-10-12 10:13:57
친정 남동생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방마다..집안마다 다르겠지만
이쪽(강원도)에선 형제간에는 서로 맞절인사하고
손위인경우 어느정도 챙겨준다고 합니다..

굳이 절값명목은 아니라도
형제간 혼사에 주로 어떻게,,혹은 어느정도(금액)로 참여하시나요..
큰부담없이 있었는데,
오빠가 동생에게 선물로,
갖고 싶어하던 50인치 pdp tv를 해준답니다...

심히 고민 되네요..
IP : 211.106.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0.12 10:18 AM (218.238.xxx.14)

    남동생 폐백때는 절값10만원과 편지 동봉해서 주었구요...

    선물은 뭐 따로 안했구요...
    저희는 부모님께 부주를 하는성격?이여서...현금 100만원 드렸읍니다...

  • 2. 그건요..
    '06.10.12 10:24 AM (211.223.xxx.200)

    사정따라 다르겠지만... 친정 동생 결혼이나까 좀 생각하셔야 할것 같은데..
    보통 결혼비용으로 좀 보태주고, 남동생이니까 예물비에 보태라고 친정어머니를 주시던가, 글케 하고 폐백절값은 따로 줘야 할것 같은데요..
    남동생결혼이면 님은 예단 안받으셨나요? 이것 저것 생각해서 서운하지 않게 해주세요...
    전 결혼때는 어머님이 형제들 모두 예단비에서 50만원씩 주셨다고 했는데, 절값 20만원 주니까 좀 서운하드라구요.. 신혼여행 갔다와서 어머님에, 형제들에, 조카들까지 선물값에 집들이 비용에 배보다 배꼽이 더 컸습니다. 힘드시지 않으면 인심 쓰세요.. 더구나 친정이잖아요...ㅋㅋ

  • 3. .
    '06.10.12 10:55 AM (61.73.xxx.202)

    저는 친정 남동생이라면 오홋 많은데 할정도 주려구요.
    나중에도 계속 생각 나라구 ^^...
    물론 저 결혼할때는 선물 하나 안했던 철딱서니 없는 녀석이었지만..
    절값으로 한 100만원 ~
    여자 동생이엇음 냉장고 정도 사줬을테니요.
    그리고 부모님게 좀 보태드려야겠지요.

  • 4. ...
    '06.10.12 11:02 AM (211.179.xxx.175)

    제 결혼때 미혼 언니랑 여동생이 100만원씩 보태줘서 혼수구입에 썼구요.
    저두 제동생 결혼할때 냉장고 사줬어요.
    친정여동생이라 절은 안받아서 절값은 없구요^^

  • 5. ..
    '06.10.12 1:20 PM (221.157.xxx.207)

    30만원정도는 받아야 받은것 같고..10만원정도는 받으나 마나 별 생각 없습니다.

  • 6. 예단비
    '06.10.12 3:42 PM (124.50.xxx.185)

    받은 것 이상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도 시동생 결혼 얼마 안남았는데 그 정도는 하려구요.
    결혼 축하금은 따로....
    나중에 뒷말 나지 않게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남동생 별신경 안쓰겠지만 올케도 있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893 기나긴 인생에서의 삼개월 7 쓸쓸 2006/10/12 1,375
84892 오성 가습기 쓰시는분~~ 가습기 2006/10/12 180
84891 결혼 폐백때 절값은 어느정도 준비하시나요..? 6 봉평댁 2006/10/12 809
84890 판교청약통장 1 생활비 2006/10/12 403
84889 페페로치노.. 3 ^^ 2006/10/12 706
84888 문의) 매매가 3억5000/ 전세 2억/ 세입자 부담없이 하려면..? 11 답답 2006/10/12 750
84887 제가 과민한건지..같이 점심 먹기 힘들어요 ㅠㅠ 8 흑흑 2006/10/12 1,639
84886 커피 머신을 팔려고 하는데요 3 커피좋아 2006/10/12 601
84885 온라인구매하기 너무 피곤해요 떡취미 2006/10/12 342
84884 그냥 투덜대기 8 퐁퐁쓰자 2006/10/12 1,216
84883 부산분들 ~ 사직 쌍용32평(입주), 현대홈타운35평(4년) 고민입니다. 6 2006/10/12 877
84882 생크림케잌 토핑은 어떻게 3 .. 2006/10/12 260
84881 마시렐로 이야기 번역자 31 거짓말 혹은.. 2006/10/12 2,473
84880 유기농배추 처리(물에 빠진 심정으로~)... 11 농부 2006/10/12 1,118
84879 김혜수 이미연도 은근셩형 했을까요? 11 샤리 2006/10/12 3,498
84878 독감예방 접종비(36개월이상) 가격이 궁금합니다. 7 궁금이 2006/10/12 599
84877 (영작문의) 추어탕은 가을에 먹으면 제 맛이 난다. 3 영작문의 2006/10/12 189
84876 시누의 결혼 6 고민 2006/10/12 1,275
84875 판교 당첨이 경축할 만한 일인가요 3 동서 2006/10/12 1,449
84874 목동이나 여의도 지역에 좋은 유치원 좀 소개시켜 주세요. 7 jackie.. 2006/10/12 671
84873 우울증 치료받아본 적 있으신 분께 여쭐께요 6 2006/10/12 824
84872 게시판 바로 위의 트리오 배너 광고.. 넘 싫어요.. 15 .. 2006/10/12 1,416
84871 마포에 집구해야되요. 9 한국간다!!.. 2006/10/12 912
84870 부산분들께 여쭐께요..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8 광안대교 2006/10/12 904
84869 잠원동 근처에 미술학원 1 미술 2006/10/12 252
84868 세탁기고민 6 은근히 고민.. 2006/10/12 618
84867 누우면 바로 꿈나라로 가는 사람 17 부러움 2006/10/12 1,188
84866 창문 유리 바꾸고 싶은데.. 2 .. 2006/10/12 325
84865 이럴때 어떡할까요.. 4 참.. 2006/10/12 884
84864 들어오시요~~ 2 이제그만 2006/10/12 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