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범칙금요

범칙금 조회수 : 563
작성일 : 2006-09-29 15:03:55
친구가 제 차를 운전했구요
저는 조수석에 탔는데.
속도위반을 해서 범칙금이 날아왔어요. 7만원..

제가 낼까요?ㅠㅠ 친구가 내야하나요?
달라하면 줄 친구인데..
제 입장이 난처하네요... -.-;;

남편들이 같은직장 근무하는터라...
IP : 211.214.xxx.1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9.29 3:05 PM (222.100.xxx.172)

    그 친구는 아직 모르는건가요? 속도위반했을때 찍힌거 모르셨어요?
    저라면, 알고 있다면 알아서 미리 챙겨줄텐데
    달라 하기 뭐하지만 그래도 운전한 사람이 내야하지 않을까요

  • 2. ...
    '06.9.29 3:05 PM (222.234.xxx.218)

    반띵~

  • 3. ^^
    '06.9.29 3:06 PM (58.103.xxx.151)

    저라면 우선 내차고, 조수석에 탔다면
    무지 아깝지만 그냥 범칙금 내고 나중에
    말하겠어요.
    혹시 다음 운전대 잡을때 조심하게요...

  • 4. /
    '06.9.29 3:06 PM (222.100.xxx.172)

    참. 목적지가 어디였고 왜 친구가 운전을 했나요?
    님이 운전을 부탁했거나 님의 일을 보러 가는 길이었다면
    님이 내셔야할거 같구요
    참 난감하시겠어요

  • 5. 범칙금
    '06.9.29 3:07 PM (211.214.xxx.182)

    31킬로 오버했네요.. 흠... 145.5킬로로 달렸네요,.,-.-;;
    아슬아슬하다 했어요.. 아궁......

  • 6. 범칙금
    '06.9.29 3:07 PM (211.214.xxx.182)

    둘이 놀러다녀왔는데..갈땐제가.. 올땐 그 친구가 했거든요..

  • 7. 전에
    '06.9.29 3:15 PM (222.117.xxx.129)

    신혼때 한 동네 사는 남편상사부인에게 운전 연수 시켜드리고
    어느 정도 실력이 생기신 후, 사정상 저희 차를 1주일 정도
    빌려 드린 적이 있었어요.
    3 만원짜리 범칙금 날라 왔는데 그냥 저희가 냈어요.
    인간적으로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 속도 그다지 쓰리진 않았구요.
    근데 님 친구분은 남의차로 너무 심한 과속을 했네요.
    저 같으면 슬쩍 말해보겠어요.

  • 8. 시동생
    '06.9.29 3:40 PM (61.82.xxx.134)

    시댁에 갈때에 남편이 거의 운전해서 갔는데 시동생이

    굳이 자기가 하겠다는거예요. 남편도 너무 거절하면

    좀 미안해서 운전대를 넘겨 주었느데 넘겨 주자마자

    과속 카메라에 철컥. 저희가 냈습니다. 시동생 일체 말없습니다.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습니다. 너무 얄미워요.

  • 9. 에효
    '06.9.29 3:51 PM (59.7.xxx.83)

    고속도로에서 찍혔나봐요.
    엄청난 과속을...^^;;
    앞으로도 좋게 지내셔야할 사이라면 속이 좀 쓰리더라도 님이 내시고
    다음에 비싼 밥 한번 사라 하세요.
    정상적인 심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본인도 미안하겠죠.^^

    그런데 돌맞을 소리겠지만 저라면 안 내겠습니다.ㅎㅎ
    경찰에게 걸린 범칙금은 뭔 일이 있어도 내야지만
    카메라에 찍혀 날아온 건 전 그냥 ... 씹습니다. ^^

    또 한번 돌 맞을 소리지만...
    예전에 차 바꿀 때 미납된 범칙금이 30만원 가까이 됐었거든요.
    그게 차 팔 때 다 나온다 해서 낼 준비 하고 있었는데
    싹 없어졌더라구요. 왠지 횡재한 느낌이랄까...^^

  • 10.
    '06.9.29 11:53 PM (218.51.xxx.59)

    당연히 운전한 친구가 줬어야죠. 말하기 전에 당근 줘야하는데..안그러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612 친구 없으신분 계신가요? 4 혹시 2006/09/29 1,417
83611 근종 2 제일병원 2006/09/29 575
83610 깨값 14 속상맘 2006/09/29 1,324
83609 변액유니버셜종신 Vs 정기보험 어떤게 좋을까요? 3 고민중 2006/09/29 561
83608 조기폐경 전조증상인거 같아요.......병원가면 나을까요? 2 나이33세 2006/09/29 1,342
83607 정말 싫다 시부모님들 6 .. 2006/09/29 1,756
83606 척추측만증으로 고생하셨던분들 10 척추측만증 2006/09/29 929
83605 여행을 가는데요~ 1 남이섬 2006/09/29 178
83604 옥션쿠폰 필요합니다. 6 덩이 2006/09/29 120
83603 임신시도중인데 치과 마취주사 괜찮을까요? 5 임신하고파 2006/09/29 481
83602 초2 읽기책 p24-27부분이요~~~ 3 답답맘 2006/09/29 328
83601 범칙금요 10 범칙금 2006/09/29 563
83600 코스트코 곰돌이 꿀 환불할때.. 5 궁금 2006/09/29 961
83599 혼자 다니는 아이 15 그냥 2006/09/29 2,074
83598 유선 스팀다리미 추천부탁드려요 1 궁금 2006/09/29 583
83597 지금알고있는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2 아들생각나 2006/09/29 968
83596 먹는 불소약 지마플러 먹이시나여? 9 둥이맘 2006/09/29 881
83595 상가 낙찰 받았어요 3 레몬 2006/09/29 622
83594 이런 사람 ..무시할까요? 7 뒷담화 2006/09/29 1,571
83593 유도분만이란게 좋은게 아니죠? 10 막달임산부... 2006/09/29 752
83592 추석연휴에 서해안고속도로도 많이 막히나요? 5 서해안 2006/09/29 444
83591 앉아만 있는데도 발이 퉁퉁 부어요. 도와주세요. 5 비오는마음 2006/09/29 415
83590 좋은곳, 아니면 무엇을 해야... 그날 하루 2006/09/29 304
83589 집없는 설움에 다양한 집주인 이어라.. 4 우울우울 2006/09/29 1,096
83588 너무 소심해 짜증나는 성격 5 고민 2006/09/29 1,080
83587 엘지 임직원+ 파워콤 10 인터넷 2006/09/29 799
83586 저, 집 사고 싶어서 미칠것 같아요. 14 희망 2006/09/29 2,292
83585 친정식구와 여행 3 어디로? 2006/09/29 489
83584 결혼기념일... 2 궁금이 2006/09/29 332
83583 최근에 짐보리 옷 배송 받으신 분~ 6 짐보리 2006/09/29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