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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내 집 마련 어떻게 하셨어요?
질문이 너무 두리 뭉실한가요?
사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내 집을 마련한다는 거 참 중요한 의미잖아요?
이 집을 마련하는데 참 너도나도 사연들이 많이 있을거 같거든요..
결혼 몇년차에..어떠한 계기로 대출은 어느정도로..
또 얼마만에 어떤 곳에...집들을 마련하셨는지 너무 너무 궁금해요..
사실..저도 이번 봄에 집을 한번 사볼까 하고 많이 돌아다니다가
제가 살고 싶은 아파트가 있었거등요..
37평인데 결혼 3년차에 너무 큰 건 아닌가?
1억정도 대출 받으려면 울 남편이 너무 싫어할텐데 하면서
그 집을 못 샀어요...그때 3억 3천인었는데..
글쎄 지금은 5억정도 한답니다. 참 기가 차서..
이젠 그 아파트...기분 나빠서도 사기 싫은 처지가 되 버렸는데요..
나하고는 인연이 아니어서 그랬겠죠..뭐...
그러면 여기 있는 분들은..내 집 마련 어떻게 하셨는지 듣고 싶어요..
1. 3년차에
'06.9.22 3:23 PM (221.165.xxx.107)원글입니다. 큰아이 공부할 시간에 옆에서 작은아이 제가 가르칩니다. 둘다 공부 분량은 비슷합니다.
큰 아이는 제가 가르치는게 아니라 학습지 두과목 합니다.
두살어린 동생은 잘 합니다.
아마도 두 아이가 너무 비교가 되니 제가 더 스트레스를 받나 봅니다.2. ..
'06.9.22 3:36 PM (203.229.xxx.225)집은 잘 사면 대출보다 집값오르는 속도가 훨씬 빨라서 대출 끼고 살아도 마음 편하게 대출 갚을 수 있어요. 대출만 갚으면 더 비싼 집이 내 집이 되는 거니까요.
3. ....
'06.9.22 3:36 PM (61.109.xxx.173)결혼 3년에 1억정도대출이라면 과감하게 질러보시지...아깝네여..
전 결혼 7년차인데 처음시작은 6천500짜리 연립빌라였어요..
결혼 4년차에 용인에 분양을 받았는데 그때 자산은 1억7천정도였는데
3억넘는 아파트를 분양받아서 올해 5월에 입주했답니다.
대출금이 1억조금넘죠
그래도 그새 집값이 2억이 올라서 그때 분양 안받었으면
지금쯤 집사는건 꿈이될뻔했어요
좀 무리다 싶어도 되도록 빨리 집을 사는게 자산늘리는 지름길인것 같아요..
그치만 대출금리가 자꾸 오르니 잠이 안오긴 하네여....에휴4. 5년차
'06.9.22 3:41 PM (203.49.xxx.173)이런 글 보면 원글은 어떤 어린이였는지 무지하게 궁금해집니다...
5. 저희는
'06.9.22 4:30 PM (211.178.xxx.204)결혼한지 3년반 되었구요.
결혼할때 0원으로 시작했어요. 사택인지라...
결혼한지 2년 좀 지났을때 수중에 1억2천 정도 있었고 잠실 20평대 아파트 분양받았어요.
분양가는 4억5천이구요.
지금 딱 절반 2억2천5백만원 들어갔어요.
대출은 없구요.
처음엔 무조건 저축했고 지금은 돈 버는 족족 중도금으로 들어가요.
돈은 어찌어찌 해결되는거 같아요.
저희 첨에 4억5천짜리 분양받았다고 하니 주위에서 다들 말렸어요.
20평대가 오르지도 않는데 뭐하러 그리 비싼 값에 분양을 받냐고...너무 무리라고...
근데 그 아파트가 이제 6억 이상 하네요.
입주는 2년 남았는데 돈은 다 해결될거 같기도 해요.
시댁에서 조금씩 돈을 주시기도 하구요
(그래도 총 1억은 안넘을거예요. 딱 1억 주신다고 하셨거든요)
저희 연봉도 계속 올라가구요.
남편이 7천 정도 되고 제가 3천 정도 되요. 애는 둘이구요.
일단 집은 저질러야 하는거 같아요.
만약 그때 분양 안받았으면 수중에 2억 돈 가지고 6억 이상하는 강남,잠실 일대 아파트 보면서
침만 흘렸겠죠(저희 사는데가 강남쪽이라 이쪽만 관심이 가대요)6. 2억정도면
'06.9.23 3:25 PM (211.41.xxx.109)집 사지요..자녀에 대한 언급이 없으셔서 잘 모르겠지만 방 3개딸린 아파트 2억이면 사는동네 서울에도 뒤져보면 있어요.
저층말고 고층중에서도요..지은지 얼마 안된 아파트를 원하신다면 2억이 조금 넘긴하지만 1억씩이나 대출 받을 필요없이 조금 더 대출 받으면 충분히 사는데..
강남권을 원하신다면 그 돈 가지고는 어림도 없겠지만 서울 변두리 잘 찾아보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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