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사랑과 야망 미리보기

다음주 조회수 : 1,756
작성일 : 2006-09-19 00:18:26
<66>
혜주는 가혹하리만치 냉정하게 미자를 질타하지만 미자는 태준과
어머니에 대한 심한 피해의식과 자격지심이 심해져만 간다.
미자는 태준을 만나 그 동안의 잘못에 대한 용서를 구하며 다시 시작
하자며 애원하지만 미자에게 냉랭하게 대하는 태준, 그러나 무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온 태준은 상우를 미자에게 돌려보내겠다고 한다.
어머니집으로 상우를 찾으러 간 미자는 상우가 따라나서길 원치않자
그만 아이의 따귀를 때려버리고, 기겁한 식구들은 아이를 패려드는
미자를 말리는데.... 상우에게서조차 심한 배신감을 느낀 미자는 태준이
상우를 집으로 데리고 왔지만 상우에게도 입을 떼지 않는데...

<67>
태준은 이미 마음을 결정한 자신에게 미자가 매달리거든 뿌리치지 말라는
어머니와 자신의 냉정함만을 탓하는 듯한 주변의 간섭이 성가스럽다.
미자는 태준에 대한 마음을 정리한 듯 지나치게 믿어 멋대로 굴었던 자신의
잘못에 대해 후회를 하는데 미자를 찾아온 태준도 지난 날 모질게 굴었던
일들에 대해 사과하며 상우를 잘 키워줄 것을 부탁한다. 부모님집에 들렀던
정자는 조씨를 만나게 되고 조씨는 죽어도 같이 못살겠다는 정자를 마구
두들겨 패는데...조씨는 당구장을 싼값에 사 달라며 다시금 태수를 찾아들고,
한편 은환은 태수가 딴살림을 차렸다는 말을 듣고 놀라지만 선희로부터 말을
전해들은 정자는 은환에게 전화해 그런 일은 없다며 은환의 마음을 달래준다.


음.... 옛날에도 이렇게 진행됐었나요?
90년대 중반까지 이야기라니 옛날보다 10년 더 길어진 스토리일것 같았는데
이후로도 많은 이야기가 있겠네요...

왠지 미자 넘 불쌍해요..... 애원까지하다니......
조씨... 죽일넘..
IP : 221.148.xxx.9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lumtea
    '06.9.19 12:35 AM (219.254.xxx.16)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주말 즈음에 들어가서 봐야지 했는데 ^^

  • 2. 둘다
    '06.9.19 12:42 AM (210.205.xxx.221)

    불쌍해요.. 미자와 태준
    정자는 더 불쌍하고..

  • 3. 콩순이
    '06.9.19 8:37 AM (211.255.xxx.114)

    은환인 누군가요? 왜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지..
    사랑과 야망 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한고은 좋아하긴 하지만 살짝 출현진이 우중충(?)한거 같기도 한데
    어찌나 설레이는지 ㅋㅋㅋ

  • 4. 은환
    '06.9.19 9:13 AM (203.231.xxx.209)

    거기서 은환은 이훈 둘째 부인입니다..
    이민영인가,,암튼

  • 5. 콩순이
    '06.9.19 9:31 AM (211.255.xxx.114)

    아..저는 태수랑 태준일 순간 헷갈렸어요
    태수가 바빠서 딴살림 차렸다는 소문이 돌았나보네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001 사랑과 야망 미리보기 5 다음주 2006/09/19 1,756
82000 영어 좀 해석해주세요 3 영어ㅠ.ㅠ 2006/09/19 369
81999 저도요 ........ 2006/09/19 216
81998 서울아산병원 1 ........ 2006/09/18 491
81997 믹서기 추천 좀 해 주세요~ 3 믹서기 2006/09/18 722
81996 소변색깔이 주황색.... 5 소변색깔 2006/09/18 617
81995 미국에 수수료 가장 저렴하게 돈 부치는 방법은 뭘까요? 4 송금 2006/09/18 332
81994 유리종류에 대해잘아시는분요 1 유리 2006/09/18 519
81993 이사.. 정말 힘드네요 2 스트레스 2006/09/18 654
81992 다이어트 하느라 배고픔을 참고 있어요.. 3 살빼기.. 2006/09/18 894
81991 머리 하나로 묶어 주세요,영어로 뭐라고 하죠? 5 영어 2006/09/18 1,814
81990 우울감.... 오래 됬어요 10 불우한 이웃.. 2006/09/18 1,246
81989 우리 분가할때 이야기가 생각나서요. 1 새삼스럽게 2006/09/18 554
81988 ** 7세 여자 아이 영어를 시작해야하는데요... 7 꼭 좀 .... 2006/09/18 940
81987 유기농 식품(특히 우유)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드시는분 계신지요.. 3 지방의 설움.. 2006/09/18 576
81986 아이 예쁜 침구 어디서 구입하나요? 4 침대를 새로.. 2006/09/18 660
81985 SBS 스페셜(환경호르몬)을 '다시보기'로 보고서.. 4 흠... 2006/09/18 1,252
81984 해외여행 가실때 아기 예방접종은? 2 여행 2006/09/18 194
81983 배수구샷 쓰시는분 계세요? 5 냄새가 2006/09/18 690
81982 하와이 관광 가 보신 분 8 선택 관광이.. 2006/09/18 533
81981 옥션 친구쿠폰 교환하실분 두분만요 4 현규 2006/09/18 82
81980 인터넷뱅킹 할때요.. 2 궁금해 2006/09/18 331
81979 싱가포르 빈탄 어떤가요? 7 해외여행 2006/09/18 763
81978 추석때 시댁 식구들 선물.. 7 선물 2006/09/18 1,520
81977 창피해서리...ㅠㅠ 냉장고 속에서 눅눅해진 김 2 눅눅김..... 2006/09/18 593
81976 보고 싶다. 1 가을 2006/09/18 472
81975 긴 나무선반 만들려는데 재료 어디서,, 6 살수있나요 2006/09/18 585
81974 무화과 예약해놨어여...ㅎㅎ 5 먹고파..... 2006/09/18 721
81973 발뒤꿈치 쪽 신경이 아파요... 4 아파요. 2006/09/18 531
81972 펀드 수익났어요..^^ 4 흐흐 2006/09/18 1,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