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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야망 미리보기

다음주 조회수 : 1,755
작성일 : 2006-09-19 00:18:26
<66>
혜주는 가혹하리만치 냉정하게 미자를 질타하지만 미자는 태준과
어머니에 대한 심한 피해의식과 자격지심이 심해져만 간다.
미자는 태준을 만나 그 동안의 잘못에 대한 용서를 구하며 다시 시작
하자며 애원하지만 미자에게 냉랭하게 대하는 태준, 그러나 무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온 태준은 상우를 미자에게 돌려보내겠다고 한다.
어머니집으로 상우를 찾으러 간 미자는 상우가 따라나서길 원치않자
그만 아이의 따귀를 때려버리고, 기겁한 식구들은 아이를 패려드는
미자를 말리는데.... 상우에게서조차 심한 배신감을 느낀 미자는 태준이
상우를 집으로 데리고 왔지만 상우에게도 입을 떼지 않는데...

<67>
태준은 이미 마음을 결정한 자신에게 미자가 매달리거든 뿌리치지 말라는
어머니와 자신의 냉정함만을 탓하는 듯한 주변의 간섭이 성가스럽다.
미자는 태준에 대한 마음을 정리한 듯 지나치게 믿어 멋대로 굴었던 자신의
잘못에 대해 후회를 하는데 미자를 찾아온 태준도 지난 날 모질게 굴었던
일들에 대해 사과하며 상우를 잘 키워줄 것을 부탁한다. 부모님집에 들렀던
정자는 조씨를 만나게 되고 조씨는 죽어도 같이 못살겠다는 정자를 마구
두들겨 패는데...조씨는 당구장을 싼값에 사 달라며 다시금 태수를 찾아들고,
한편 은환은 태수가 딴살림을 차렸다는 말을 듣고 놀라지만 선희로부터 말을
전해들은 정자는 은환에게 전화해 그런 일은 없다며 은환의 마음을 달래준다.


음.... 옛날에도 이렇게 진행됐었나요?
90년대 중반까지 이야기라니 옛날보다 10년 더 길어진 스토리일것 같았는데
이후로도 많은 이야기가 있겠네요...

왠지 미자 넘 불쌍해요..... 애원까지하다니......
조씨... 죽일넘..
IP : 221.148.xxx.9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lumtea
    '06.9.19 12:35 AM (219.254.xxx.16)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주말 즈음에 들어가서 봐야지 했는데 ^^

  • 2. 둘다
    '06.9.19 12:42 AM (210.205.xxx.221)

    불쌍해요.. 미자와 태준
    정자는 더 불쌍하고..

  • 3. 콩순이
    '06.9.19 8:37 AM (211.255.xxx.114)

    은환인 누군가요? 왜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지..
    사랑과 야망 정말 너무 재미있어요
    한고은 좋아하긴 하지만 살짝 출현진이 우중충(?)한거 같기도 한데
    어찌나 설레이는지 ㅋㅋㅋ

  • 4. 은환
    '06.9.19 9:13 AM (203.231.xxx.209)

    거기서 은환은 이훈 둘째 부인입니다..
    이민영인가,,암튼

  • 5. 콩순이
    '06.9.19 9:31 AM (211.255.xxx.114)

    아..저는 태수랑 태준일 순간 헷갈렸어요
    태수가 바빠서 딴살림 차렸다는 소문이 돌았나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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