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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에 붙박이장 두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세 조회수 : 1,067
작성일 : 2006-09-14 18:33:26
결혼하면서 전세라고 장 안사고 행거로 버텼습니다.

근데 또 전세로 옮기게 되서......저 행거로 계속 버텨야할지 붙박이장을 사야할지 모르겠네요
집을 사두긴 했지만..대출이 많아서 4년은 있어야 - 어쩌면 6년 이상..ㅜ.ㅜ - 들어갈 수 있을테고
이번에 옮기는 집에서 4년 살면 좋겠지만 그럴 수 있을지는 모르는 상황이구요.

사야하겠죠?
IP : 219.252.xxx.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9.14 6:39 PM (211.49.xxx.67)

    전셋집에 맞춤 붙박이장을 하신단 말씀은 아니시죠?^^ 요새 키높이장도 많이 나와있으니까 저렴한 걸로 구입해서 쓰시는 게 어떨지요. 방 하나를 그냥 옷방으로 쓰면 또 모르겠는데 그것도 먼지 앉아서 별로라고들 하시던데요.

  • 2. 원글
    '06.9.14 6:45 PM (219.252.xxx.44)

    방하나를 옷방으로 쓸거구...맞춤 붙박이장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

  • 3. 당연히
    '06.9.14 7:03 PM (221.153.xxx.115)

    전세집이면 당연 키큰장으로 구입하셔야 합니다.
    붙박이장농은 이전 비용만 해도 만만치 않아요.
    이전 비용에다, 새로 이사간집에 맞게 프레임도 다시 짜야하고...
    꾹 참으셨다가 나중에 집사시거든 그때 예쁜거 하세요.^^

  • 4. ...
    '06.9.14 7:24 PM (211.196.xxx.40)

    저도 붙박이장은 적극 반대입니다. 그냥 장롱이 더 좋을 듯해요. 옷방이 하나 있으시다면 서랍장 높은 것 5단 정도짜리 있잖아요 그거 두개 놓고 사이에 봉 고정해도 꽤 수납이 되던데요.

    이전비용만 30만원에 틀 다시 짜라던데요 저는. 그냥 전집의 몰딩 모양으로 패여있는 틀 그냥 붙였습니다. -_- 붙박이장에서 유해물질 많이 나온대서 우울해 죽겠음.

  • 5. ㅠㅠ
    '06.9.14 7:27 PM (58.120.xxx.176)

    저두 전세이구 애들 둘에 저 남편 옷천지라서 옷방하나 만들고도 모자라서 붙박이장 생각해봤는데요
    아무리 이리저리 생각해도 결론은 집 사자밖에 없더라구요.

  • 6. 요한맘
    '06.9.14 8:23 PM (58.142.xxx.167)

    맞아요.. 이래저래 결론은 집사자.

  • 7. 저도
    '06.9.15 9:49 AM (222.107.xxx.222)

    시댁에 들어가 살면서 붙박이장 했다가
    세번째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요
    처음 분가할 때 그냥 시댁에 두고 나올껄 하는 후회도 살짝 듭니다.
    아무리 지금집에서 6년을 산다해도
    6년 후에는 약간의 애물단지가 됩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는 높이가 맞질 않아
    아에 분해해놓고 썼거든요

  • 8. 원글이
    '06.9.15 10:40 AM (219.252.xxx.33)

    감사함다
    역시 행거로 버텨야겠군요 -.-;;;
    이불은 비니루 안에 넣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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