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삼겹살 할때 먹는 파채 맛있게 하는 법 알려주세요.

삼겹살.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06-09-14 17:46:08
전 파채에 고추가루 넣고 참기름 뿌려 버무려 먹는데,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후추를 뿌리기도 하나봐요.

맛있게 만드는 비법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IP : 59.10.xxx.1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입맛
    '06.9.14 5:51 PM (24.4.xxx.60)

    입맛 나름이겠죠..
    일단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셔야될것입니다.
    조선 간장을 약간 넣기도 합니다.
    조선간장 참기름 조선간장 후추..여기에 고추가루를 넣으면 좀 칼칼하니 산뜻하죠.

    또 한가지는 진간장에 소금 아주 약간(..간장을 넣어도 소금이 약간 들어가야 풋내가 덜 난다고합니다)
    그리고 식초도 약간,설탕도 약간..후추 ,고춧가루,, 이 버전은 (?) 새콤 달콤 버전이죠.
    차돌 같은것 구워 먹을때는 이게 낫고
    삼겹살은 조선간장 버전이 났다고 저는 봅니다.

  • 2. ...
    '06.9.14 5:54 PM (211.108.xxx.23)

    저는 계란노른자만 걸러서 넣어 버무립니다..(파채+고추장조금+고추가루+깨소금+계란노른자)

  • 3. 아흐
    '06.9.14 5:59 PM (211.33.xxx.43)

    저 삼겹살에 파채 너무 좋아해요.
    파채 없음 삼겹살 안먹을 정도 ㅋㅋ
    신랑은 간장이랑 설탕 넣어서 먹는걸 좋아하고
    저는 다진마늘에 고춧가루와 참기름, 식초와 깨소금 약간만 해서 먹는걸 더 좋아해요.
    가끔 양파도 채썰어 넣구요.

  • 4. ^^
    '06.9.14 6:52 PM (58.120.xxx.176)

    지난번 실험 삼아 물 식초 설탕 간장을 똑같은 비율로 (현석마미장아찌 레시피)
    끓여서 파채랑 양파 채친데다가 뜨거울 때 확 끼얹져서
    먹으니 맛있다더군요..먹던 사람들 모두
    새콤달콤..
    제가 파를 못먹어서 파채 간도 못보는데
    이방법은 간을 안봐도 되서 좋아요..
    더불어 부추나 깻잎등 다른 야채를 같이 썰어넣어도 다양한 맛이 나서 맛있데요 (전 안먹었음)

  • 5. 저는..
    '06.9.14 8:57 PM (219.241.xxx.187)

    간장,고춧가루,설탕,식초,깨소금,참기름을
    먹기직전에 적당량 넣어 버무려 먹어요
    삼겹살 먹을때 파채있으면 항상 이렇게 버무려먹어요.

  • 6. 윗분
    '06.9.14 10:56 PM (59.8.xxx.146)

    같이 먹어요 참기름은 약간만 ,식초가들어가야
    느끼하지않고 상큼한 파무침이라 좋아요

  • 7. 윗분..
    '06.9.14 10:56 PM (124.146.xxx.13)

    저는..님의 양념에 동감..
    저희 아빠가 갈비집을 하시는데..삼겹살이 나갈땐 이정도 양념으로 나갑니다..
    충북 청주쪽은 거의 이양념인듯해여,.경기도 족에나와 사는데 이곳은이렇게 주는 곳이없어서
    맛이 없더라구여..
    여기에 식당서는 더감칠맛나게 무치구여..후추도 넣어주시면 색다른게 맛납니다..
    그래도 저희집파채 매니아들이 잇는데^^
    기본양념은 이정도인걸로 알고있습니다..후추를 추가하구여..^^

  • 8. 오늘
    '06.9.15 1:05 AM (61.85.xxx.42)

    저녁에 했는데, 남편이 정말 맛있데요. 저번에도 맛있다고 했었구요.
    베비로즈님 방법인데 블로그 찾아가시기 전에
    양념 비율만 올려 놓을게요.

    파 흰대로 3개
    고춧가루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식초 0.6큰술, 설탕약간,간장 약간, 맛소금 적당량 인데요.
    이거 색깔도 예쁘고 맛도 정말 예전에 식당에서 먹던 그 맛이예요.

  • 9. 나는
    '06.9.15 10:36 PM (220.86.xxx.246)

    매실액하고 고추가루만 넣어요..이것도 괜찮던데...소금 병아리눈물만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401 아이들 보험 어떻케 들어 놓으셨나요? 3 ^^ 2006/09/14 466
81400 코스트코에서 파는 아세로라 ... 4 2006/09/14 660
81399 나에겐 소중한 건데... 남에게는 그냥 그런 물품 빌려줬다 돌려받기? 10 작은마음 2006/09/14 1,426
81398 4개월된 아가 산후조리원데리고 가도 될까요?(지하철로) 6 괜찮겠죠 2006/09/14 356
81397 난소가 하나밖에 없으면 배란은 두달에 한번???????? 6 ㅠㅠ 2006/09/14 1,528
81396 전세집에 붙박이장 두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8 전세 2006/09/14 1,067
81395 백화점에서 수선할 때요, 9 궁금해요 2006/09/14 867
81394 ben dan 이말은 바보 ! 라는 말 아닌가요? 2 베리 2006/09/14 814
81393 다음 온켓은 어떤가요? 11 믿을 수 있.. 2006/09/14 493
81392 홈*러스 주차장에서 카트에 부딪혔어요 5 속상해서 2006/09/14 1,086
81391 고추 씨넣어서 같이 빻으면 5 .. 2006/09/14 921
81390 삼성의 ibis 앰버서더 호텔 6 부탁드려요 2006/09/14 1,175
81389 급질) 갑자기 온몸이 확 간지러우며 온통 빨갛게.. 5 피부 2006/09/14 556
81388 하노백이랑 아로나민골드 같은 종류 약인가요? 3 백반증약 2006/09/14 665
81387 중국어 번역 좀 부탁드려요.^^* 3 베리 2006/09/14 238
81386 삼겹살 할때 먹는 파채 맛있게 하는 법 알려주세요. 9 삼겹살. 2006/09/14 1,477
81385 머리숱 없고 얼굴에 살도 없는 사람은.... 4 머리 2006/09/14 1,031
81384 이렇게 좋은 상품을 몰라주다니..ㅎㅎㅎ 19 막간을 이용.. 2006/09/14 2,849
81383 숲골 우유 병 어떤가요? 8 숲골 2006/09/14 1,582
81382 주인이 전세권 설정을 미루는데...ㅜ.ㅜ 3 ㅜ.ㅜ 2006/09/14 399
81381 순대에 맘상했어요.. 3 기분나빠 2006/09/14 1,264
81380 맘이 허탈해요. 4 ... 2006/09/14 648
81379 제 밑에 있던 애가 퇴사하는데 얄미워죽겠어요. 4 선배마음 2006/09/14 1,703
81378 지금 집값이 바닥이라는데 .. 14 사고칠까 2006/09/14 2,361
81377 종로에서 평창동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5 길찾기 2006/09/14 400
81376 살빼기 탁월? ‘15분 순환운동’ 인기폭발 2 kbs 생로.. 2006/09/14 1,950
81375 캠핑 장보기, 다농마트 궁금해요~ 8 다농마트 2006/09/14 794
81374 충치재발후 인플란트 2 햇님달님 2006/09/14 644
81373 보석세공 소개해주신다는 분이요~ 보석 2006/09/14 178
81372 루이비통 가방요... 3 행복한고민녀.. 2006/09/14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