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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이 나와서 궁금해서 그런데 문성실님이 어떤분이신지..
누구신지 궁금하네요
1. .
'06.8.28 10:03 PM (61.85.xxx.235)아무에게나 유명한 분은 아니구요.
요리 좋아하는 분들은 각종 요리책 나오거나 요리 블로그 있으면 열심히 찾아다니잖아요.
82나 나물이네나 베비로즈 처럼 블로그에 요리 올리고 그게 인기 있어서 책 내신 분이라
음...요리 하시는 분들이라면 왠만큼 아실 거예요.2. ..
'06.8.28 10:16 PM (61.98.xxx.35)전 다 둘러봐도 베베로즈님이 젤이더군요.
고수이신 것 같아 자주 갑니다.
뭐......참고만 할 뿐 따라 하지는 않지만.....ㅋㅋㅋ
블러그는 자주 놀러가도
사실 요리책은 이름있는 요리선생님 책만 사게 되더라구요. ㅋ
요리책 사 놔도 보지도 않고 인터넷으로 요리 검색만 해도
다 나오니 참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네요.3. 김정희
'06.8.28 10:30 PM (59.13.xxx.156)전 갠적으로 문성실님 펜이라서 요리책 사서 많이 활용하고 있답니다.
tv에도 가끔 나오고, 쌍둥이 키워가며 여러가지 일 야무지게 하시는 거 보면 참으로 부럽더이다.
성실님의 요리에는 왠지 인간미? 따스함이 묻어나는 것 같아 좋아합니다. 소박한 밥상이랄까?4. 그게
'06.8.28 10:53 PM (203.243.xxx.30)문성실님 레시피가 인기 많은 이유 중 하나가..
저같은 초보 주부가 따라하기에 설명이 너무나 쉽고 따라하기 좋게 되어있다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그 레시피대로 하면 기본적인 맛이 거의 나오더라구요.
꼭 네이버 하는 사람들 아니더라도 다른 사이트에서도 초보 주부들 사이에서는 인기가 좋은 편이더라구요.
정말 요리로 유명한 블로그나 사이트 가봐도 같은 요리라도 문성실님 레시피가 가장 따라하기 쉽더라구요,5. 전
'06.8.28 11:03 PM (125.176.xxx.246)문성실님이나 베비로즈님 블로그잘 가구 실습도 많이 해요...정말 맛있구 쉬운거 많아서 좋습니다.
6. 저는
'06.8.28 11:05 PM (222.232.xxx.50)문성실님 레시피 좋아해요.. 좀 덜 정형화 되었다고 해야할지..소박하다고 해야할지..
어지간한 사람들 집에 있는 재료와 양념으로 무난하게 만들 수 있게 레시피 되어 있어 좋더군요..
글에서도 왠지 이웃같은 느낌이 묻어나고..7. 저도
'06.8.29 9:00 AM (59.5.xxx.131)좋아해요. 전 그 분이 이렇게 잘 알려지시기 전부터 네이버 블로그에서 알게 되었는데,
처음 순수한 의도로 블로그를 꾸미기 시작하셨을 무렵부터도 느낌이 좋았고
(소소한 집안 사정과 고민거리 이야기도 친근감이 갔고)
잘 알려진 지금도 여전히 예전 모습을 잃지 않으시고, 열심히 활동하시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