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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보통사람 조회수 : 1,715
작성일 : 2006-08-17 20:29:18
처음으로 오게되네요^^
이젠 조금이라도 나을까요??
어쩌면 여기서 하는게 더 나을듯도 하네요
왜 이런 생각을 이제 했는지 모르겠네요
전에 그 방법 보다 이 방법이 훨씬 나을 텐데^^
그쵸?? 그쵸??
내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난또 아까 전화가 손에 있다고 그러는 줄로 들었는데...
잘못 들었나 봐요 미안..
이따 또...
IP : 218.209.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8.17 9:31 PM (125.129.xxx.105)

    뭔소리죠

  • 2. 당췌
    '06.8.17 10:06 PM (221.153.xxx.89)

    뭔소리인지 @@

  • 3. 여기오실게아니라
    '06.8.17 10:12 PM (219.249.xxx.111)

    아침일찍 정신병원에 가서 진단받으세요.

  • 4. 이런 ㅁㅊㄴ
    '06.8.17 10:38 PM (220.75.xxx.139)

    정신이 나갔군

  • 5.
    '06.8.17 11:03 PM (222.113.xxx.71)

    보통사람이 아니라 싸이코네...

  • 6. @@@
    '06.8.17 11:29 PM (59.187.xxx.163)

    @@@~~~~
    도대체 뭔 일인지..............

  • 7. 반가와요
    '06.8.17 11:59 PM (211.232.xxx.115)

    앞으로 자주 뵈어요
    반가와요
    글구 정신병원까진 가지 마세요^^
    튤립꽃은 어디로 날아갔나요?

  • 8. 보통사람
    '06.8.18 12:24 AM (218.209.xxx.19)

    반가워요님...
    튤립꽃 내가 날려 보낸게 아니에요
    여러건 올리면 앞에거 관리자가 싹 날려버리나 봐요
    내가 날려 버릴거 같아요??
    그정도로 보통사람을 약하게 보지마세요 ㅎㅎㅎ

  • 9. 반가와요
    '06.8.18 12:40 AM (211.232.xxx.115)

    ???
    관리자의 횡포라 싶네요
    원글님 맘이 무지 상하셧겠군요
    잘 읽어보진 못했지만
    공들여 쓴 글 같았는데...
    미로여행좀 해보려 했는데...

  • 10. 보통사람
    '06.8.18 12:50 AM (218.209.xxx.19)

    튤립은 내가 어렸을때 부터 좋아 했던 꽃이고
    왠지 외로울거 같아서 내가 그리 좋아했던 꽃이죠
    그래서 초등학교 졸업식에도 노란튤립을 가지고 사진을 찍었는데

    아주 화려한 꽃보다 왼지 감춰진 기분이 드는 외로운 기분이 드는
    튤립꽃의 고독함을 그때부터 느꼈었나봐요
    사람에게도 노란 튤립과 같은이가 있을까요
    노란튤립과 같았어요

    네이트라는 곳은 참 좋은 곳 같아요
    문자도 공짜로 보내주고
    그곳의 기능을 잘 살펴보면 문자도 많이 사용할 수 있고
    보냈던 내용도 1달 정도 확인 할 수 있고
    그이상은 안되는게 아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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