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이라는 분이 나오셔서 강의해주셨는데요.
제가 초반에 못보다가 나중에 봤거든요.
저작권때문에 다시보기가 안된다고 하는데요.
오늘 강의에서 번돈을 관리할때 비율을 5:1:1:3인가로 나누어서 관리하라고 했잖아요.
그게 뭔지 좀 알려주세요.
다른것 보다도 호프집에 다니는 사람과 영어학원에 다니는 사람과의 1년후의 비교는 가슴에 꽂히더라구요.
오늘 보신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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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신분있으세요?
기분좋은날 조회수 : 900
작성일 : 2006-07-26 15:48:43
IP : 210.113.xxx.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봤어요.
'06.7.26 3:53 PM (211.178.xxx.83)5는 저축이구요. 1은 책이나 자기 개발비 1은 여행 3은 그냥 잡비 생활비라고
근데 현실적으론 좀 불가능하지 않나요? 애들있는 집은 교육비도 있고
경조사비도 있어야 되고 보험료도 있을거구 공과금 그 모든걸 30%로 해결하긴 힘들지 않나요?
저희집은 장남에 맏딸이라 경조사비만해도 엄청나거든요. 암튼 그분 오늘 말씀중에서는
가난하게 살았어도 나중에 늙어서 여행간 사진들을 보면 그것만 생각나고 가난하게 산 기억은 별로 없다란 말은 좀 가슴에 남더라구요.2. 어디에
'06.7.26 4:16 PM (220.76.xxx.155)나온건데요?
3. 저도 봤어요
'06.7.26 4:22 PM (58.238.xxx.65)mbc 아침 프로에서 수요일마다 하는 강의구요....
근데 저도 현실과 좀 동떨어진 거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분 강의 내용 초반에 한달 수입이 얼만지를 가지고 착각하지 말라
그건 내 돈이 아니고 숫자다..
한달 총 수입에서 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고정지출9카드값, 각종 요금 등등)빼고
남은 금액이 그달의 내 수입이라고 생각해라...그게 내 돈이다..
라고 하던데..
그 남은 돈을 가지고 5:1:1:3으로 쓰라..머 그런 얘긴가 싶기두 하구
근데 그렇다고 한들....그것도 그닥 와닿지 않고....ㅡㅡ;;
오늘 강의응 별로 와닿지 않았었어요...4. 답글 고마워요
'06.7.26 5:39 PM (210.113.xxx.15)현실적으로 직장에 다니는 여성한테 도움이 되는 이야기겠지만 자신을 위해 투자하라는 이야기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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