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요양원계시는데 삼촌이 낼 가자고하시나봐요
돈 없으시다고 울엄마 십만원 빌려달라고 하는데
거절해서요
그래서 맘이 많이 불편하네요
당신 쓰실 돈도 없으시면서 꼭 할머니 보러가는데
돈이 있어야 하나요
매번이래저래 도와주면서 살아는뎅 완전히
밑빠진 독이더라고요 그렇게 도와주다보니
저희집 생활이 엉망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3월부터 제 월급 전부를 계돈이
넣어 버렸어요 계속 도와드리면서 월세 살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희 월세 살거든요
저랑 신랑이랑 신랑한테도 넘 미안하고 넘
저만 의지 할려는 엄마가 좀 그렇고 해서
진짜 이유는 제가 빨리 자리를 잡아야 겠더라고요
계속 돈를 나눠 쓰다보니 저희 둘이 벌어도 돈이
안 모여지더라고요
에휴 맘이 넘 편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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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하는거죠?
에휴 조회수 : 808
작성일 : 2006-07-22 13:20:31
IP : 220.118.xxx.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해철
'06.7.22 1:31 PM (218.209.xxx.200)이..그런말 했더라구요... 일단 내가 바로서고 난다음에..효도 하라구요..
--;2. ..
'06.7.22 1:51 PM (222.238.xxx.49)이런 말도 있어요.
그 때까지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
살아 생전 효도하라.
윗글도 맞는 말이고....다 맞는 말이죠.
돈이 다 오데로 갔는지...로또나 한 방.3. ..안양댁^^..
'06.7.23 5:04 PM (219.248.xxx.14)계 보다는 저축이 안전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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