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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개월아이웅진선생님과 썰렁

직장맘 조회수 : 804
작성일 : 2006-07-21 09:41:04
전 직장을 다니고 울딸은 어린이집 종일반에 다닙니다..
어제 첨으로 웅진 한글깨치기 수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울아이 첨 보는 선생님이 낯설어서인지 아는 사물에 대해서도 대답을 안합니다,,
개월수로는 지금 한글깨치기 생각깨치기를 하는게 맞다고 하는데..
전 그아래 단계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선생님 말로도 아이와 약간의 대화가 될정도가 되야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울아이 넘 어린이집에 오랜시간 맡겨져서 그런지..맘이 안좋습니다...
넘 집안에 오래 있다보니 많은 사물을 접할 기회도 적어서인 거스 같기도 하고,,
고민입니다
IP : 59.18.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스가
    '06.7.21 10:24 AM (220.76.xxx.42)

    뭔지 알고 싶습니다.

  • 2. ...
    '06.7.21 10:36 AM (59.18.xxx.19)

    ㅋㅋㅋ.지송 "것" 오타입니다..

  • 3. 기관 안 다니는
    '06.7.21 10:42 AM (222.232.xxx.253)

    저 알바 정말...........빙.........신 같네.

  • 4. ...
    '06.7.21 10:50 AM (221.147.xxx.46)

    울 큰애가 낯을 무지하게 가려서 첨에 공부 시작할때 걱정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한글선생님이 어찌나 발랄하고 약간 오바하면서 노래도 부르고 하시니... 울 아이 첫만남서부터
    신이나서 노래도 같이 부르고 넘 좋아하네요
    선생님의 영향이 큰것같아요... 우리아이는 일주일에 한번 오시는 선생님 언제 오냐고 넘 열심히 기다립니다... 정말 재미있다구요... 인사도 손잡고 쎄쎄쎄 해가며 노래로 하지요

  • 5. 땡글이
    '06.7.21 10:51 AM (218.145.xxx.232)

    우리애도 지금 37개월입니다.
    1월달부터 웅진 호기심 깨치기 시작했다가 3월달부터 한글깨치기로 바꿔서 수업을 했어요.
    아이가 생각보다 선생님을 잘 따르고 수업도 만족스럽게 하는 편이어서
    지난달부터 수업 2개로 늘리고 한단계 낮춰서 수업을 하는데, 이건 또 무리인건지, 집중을 잘 안해요.
    처음한글깨치기랑 호기심 깨치기 두개 하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선생님을 좋아하고 흥미를 보였다고 해도 시작한지 몇달이 되어도 여전히 수업의 효과는 그저 그런 듯하고, 선생님이랑 스티커 붙이고 수업하는걸 더 즐기는듯 해서 한가지만 계속 시켜볼 생각입니다.

    원글님 아이는 아직 선생님과 익숙한 상태가 아니니 일단 두고 보시고 계속 수업을 진행해보시는게 어떨까요?? 하다보면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선생님만 기다릴때가 온답니다. 윗분 말씀처럼 학습효과보다는 그냥 자극을 주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세요.

  • 6. 음,,
    '06.7.21 10:56 AM (211.112.xxx.190)

    아직 상담만 받으신거라면 다른 곳에도 상담 받아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저희 아이도 엄청 숫기가 없거든요,, 근데 자기랑 맞는 선생님을 만나서 엄마인 제 자신이 놀랄 정도로
    흥미를 보이더군요,, 선생님과 친해지고 놀고 그러는 것도 좋지만 이왕 돈 들여 시작하신거면 성과(?)를 얻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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