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줄이셔서 88사이즈였다가 66사이즈 되신 분 글 읽고 생각나서요.
88사이즈 바지를 66사이즈로 고칠 수 있을까요?
완전히 다시 재단하다시피 해야 할 것 같은데....
가능하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저도 체중이 줄어 못 입던 옷들 입을 수 있게 된 건 너무 반가운데
반면 입던 옷들 중 아까운 것들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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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토당토 않게 큰 바지 수선 할 수 있을까요?
수선 조회수 : 374
작성일 : 2006-07-20 21:52:53
IP : 211.217.xxx.21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혜란
'06.7.20 10:32 PM (58.180.xxx.215)전 엄마가 주신 치마를 줄여봤는데요. 88을 66반 정도로..양 옆에 주름 잡힌 치마였는데..(6000원이나 주고요)
주름이 안잡혀지더라구요. 해서 말씀드렸더니 다림질만 세게 해주더라구요,
입으니 역시 모양이 안나요.
바지도 해 봤는데요. 엉덩이 부분이 아무래도 자연스럽지 않아서 안 입게 되더군요.2. 제가
'06.7.21 4:40 PM (125.181.xxx.221)26인치 입는데요.
아울렛 매장에서 ...32인치 바지를 2만원에 팔길래..(유명 브랜드..몇장 안남음)
두 개 사와서..줄여 입었습니다.
잘하는 수선집에 맡겼었는데 8천원들였고요.
제가 입던..딱 맞는 바지를 갖고 가서 똑같이 해달라고 하니..
아주 맞춤으로 줄여주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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