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라디오에서 5단서랍장이 당첨되었는데
무거워 못 옮겨준다고.. 비 오는데
주차장에 비 다 맞게 두고..
기사가 가 버렸어요.
헉..
우드피아 큰.. 가구회사 아닌가요?
배송 기사는 그리곤 연락도 안됩니다.
제가 인천서 정신없이 왔더니.
이미 .. 상자가 다 젖은 상태인데
원목 물 먹은거 사용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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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피아라고 아세요?? 어찌 이런 배송을..
나. 조회수 : 785
작성일 : 2006-07-20 21:24:58
IP : 222.237.xxx.1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현장사진
'06.7.20 10:01 PM (220.76.xxx.196)찍어두고 본사에 전화해서 바꿔달라고 하세요. 그 기사도 찾아내서 처벌(!)받게 해야합니다.
2. 저런
'06.7.20 10:09 PM (218.51.xxx.121)전 전에 홈쇼핑 구입했는데 사은품 당첨이 된거라면서 집 앞 현관앞에 세워두고 가버렸더라구요.
얼마나 큰지 현관을 다 가리고 무거워 옮기지도 못하고 한밤중에 자는 애 업고 안고 집에 왔다가 누가 관을 세워 놓은줄 알고 얼마나 놀랬던지,
바로 전화해서 난리난리 쳤더니 그 담날로 사과전화오고 먼 쿠폰인가 주더만요3. 원글.
'06.7.20 10:26 PM (222.237.xxx.133)그죠? 너무하죠?
배송기사 말이 더 기 막힌게 "원래 이벤트는 집앞에 그냥 둬도 된데요.. 우리 상무님이 상관없데요.. "
어찌나 기가 막힌지
상무 연락처 달라니까.. 기겁하고 다시 전화 한다더니.
그뒤로 전화 두절입니다.4. 본사
'06.7.20 10:46 PM (218.236.xxx.34)상무님이 괜찮다고 했다니 상무님 너무 하십니다 하고 본사 홈피에 올리세요.
원목서랍장을 어디 비오는데 밖에 두고 가니까 사람도 없는데.
아무리 사은품 당첨이라지만 당당하게 받은거지 자기한테 구걸이라도 했나요?
배송료 별도 라고 했나요?
힘들게 일하는건 알겠지만 너무 경우없는 처사는 괘씸하군요.5. ..
'06.7.21 12:28 AM (221.157.xxx.233)허걱...배송기사 완전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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