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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독해실력에 대해서 전문가 계시면 조언해주세요.

엄마 조회수 : 660
작성일 : 2006-07-20 13:59:12
저희 딸은 2년(초5 - 초6) 정도 캐나다에서 공부 했구요 지금은 중2입니다.
근데 독해와 단어가 떨어지더라구요.
방학때 집에서 소설책 읽고 vocabulary 책 외우겠다는데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지금 영어 신문을 읽힐까 생각하는데 영자신문과 주간지중 어느게 나을까요?
IP : 203.241.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7.20 2:16 PM (125.185.xxx.208)

    신문보다는 중학생이고 하니 해외 명작 단편들을 영문으로 읽는게 더 좋지않을까요?

  • 2. 전문가가 아니라
    '06.7.20 2:42 PM (210.94.xxx.89)

    전문가가 아니라 답글 달아도 될까 모르겠습니다만 ...
    틴타임즈나 키즈타임즈 사이트 가시면 시사문제라도
    성인신문보다는 쉽게 접근하도록 원문을 제공하니까 이들을 활용하심이 어떨까 합니다.
    눈으로 읽는 것보다는 소리내어 읽고 통째로 암기 (중학교 때는 가능했었던 기억이 ....)하는 쪽이 더 도움이 되구요.

  • 3. .....
    '06.7.20 2:48 PM (211.204.xxx.184)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소설책은 무조건 아이가 재미있어하는 것으로 읽으라고 하세요.
    재미없는 것은 그렇지않아도 영어라 잘 안 읽히는데 지루하기까지 하면 정말 --;
    단어는 단어책 하나 사서 어머님이 불러서 매일 시험 치게 하세요..
    한글 부르고 영어 쓰라고 하거나 영어 부르고 한글 쓰게 하거나...

  • 4. ..
    '06.7.20 3:22 PM (210.123.xxx.145)

    신문보다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의 책을 읽히고, 역시 관심 있는 분야의 프로그램을 보여주세요.

    관건은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 영어로라도 꼭 봐야만 하는' 수준입니다. 영어는 어차피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에요. 내가 원하는 것(재미있는 책의 내용, TV의 내용)을 얻으려면 영어가 필요하구나, 하는 것을 점차 느끼게 해주세요. 공부라고 느끼게 하시지 말구요.

  • 5. 헤럴드
    '06.7.20 4:44 PM (211.226.xxx.211)

    일단은 이것저것 많이 읽는개ㅔ 많은 도움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제가 특별히 강추하는 것은
    '주니어 헤럴드'에요
    일주일에 한번 발행되는 신문인데
    시사에서 연예인 기사까지
    너무 어렵지도
    너무 지겹지도
    하지만 너무 가볍지만도 않고 좋더라구요

  • 6. 소견이지만
    '06.7.20 10:39 PM (203.213.xxx.248)

    나름 제 소견이지만은 초5-6에 캐나다에 있었다니 그맘때즘 한국에서 배웠어야 할 한국말 단어들을 못 배운가 아닌 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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