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성공한 사람은...

ㅎㅎㅎ 조회수 : 913
작성일 : 2006-07-20 11:31:59
괜찮은 글이라 한번 적어 보았어요.  이런 글 읽으면 좀 힘이 나지 않나요..그래 맞아.하면서.ㅎㅎㅎ

▣ 성공한 사람의 10가지 버릇 ▣


1. 성공한 사람은 매일 장미꽃이 피는 것을 바라본다.
   그것은 즐거운 하루의 시작이다.

2. 성공한 사람은 매일 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듣는다.
   그것은 주위에 목소리를 잘 듣기 위해서다.

3. 성공한 사람은 아이들을 위해 시간을 비워둔다.
   그것은 아이들이 장성하여 곧 곁을 떠날 것이기 때문이다.

4. 성공한 사람은 노인들과 함께 즐긴다.
   무료한 삶을 위로해 주고 인생의 지혜를 얻기 위해서다.

5. 성공한 사람은 여행을 떤난다.
   그것은 심신을 정화해 주고 새로운 에너지를 준다.

6. 성공한 사람은 책을 읽는다.
   지식은 힘이다. 그리고 성공적인 삶을 살다간 스승들의
   가르침을 보전해야 한다.

7. 성공한 사람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건강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것을 잃기
   전에 보전해야 한다.

8. 성공한 사람은 일을 잊지 않는다.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벼랑이든 문턱이든
   걸어 올라가야 하기 때문이다.

9. 성공한 사람은 사랑을 외면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의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

10. 성공한 사람은 여유로운 웃음을 띠고 있다.
    승리자는 보다 많이 베풀 수 있는 영유가 있기 때문이다.




IP : 211.232.xxx.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06.7.20 12:04 PM (221.153.xxx.119)

    근데 왜 내눈에는 백수의 삶같아 보일까요

  • 2. ㅋㅋ님
    '06.7.20 1:25 PM (211.232.xxx.99)

    웃겨요. 그러고보니 백수의 삶같기도 하네요...하지만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좋은 글이예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224 산후조리원 방문시.. 4 .. 2006/07/20 504
73223 '과소비 주부'가 2개월뒤 '살림의 여왕'? 3 2006/07/20 3,032
73222 화장실에서 있었던 일.. (펌) 7 웃어요 2006/07/20 1,227
73221 PDA를 네비게이션으로 가능한가요? 10 기계치 2006/07/20 272
73220 좋은 노래 추천해주세요.. 14 추천.. 2006/07/20 741
73219 가진자는 위기를 만들고..서민은 그 위기를 극복한다... 1 해피 2006/07/20 483
73218 신사역 부근 산부인과 5 검사 2006/07/20 644
73217 제주 보리미숫가루집 전번 아시는 분 계세요?(급 컴대기) 4 제주녀 2006/07/20 647
73216 일산에 매운탕 잘하는집 아시는분~~~ 으음.. 2006/07/20 245
73215 복날에 꼭 보신음식 드시나요? 10 에구 2006/07/20 778
73214 [임신시도] 수은온도계 9 ㅠㅠ 2006/07/20 603
73213 복날두 이름있는 날이라구.. 1 거시기 2006/07/20 391
73212 밑에...나쁜짓 한 사람이예요.. 21 나쁜짓 2006/07/20 2,897
73211 춘천으로.. 5 메리골드 2006/07/20 364
73210 멸치 몇마리나 먹어야 하루치 적정칼슘일까요? 1 칼슘 2006/07/20 469
73209 요즘은 안과에서 시력검사 잘 안해주나요? 7 열받은 남편.. 2006/07/20 727
73208 해외여행시 어린이... 2 여행하고파 2006/07/20 482
73207 전기오븐 어떤게 좋아요? 쫑알이 2006/07/20 303
73206 남편이 필요할 때는? 42 궁금합니다... 2006/07/20 2,422
73205 침대 프레임이랑 매트요~ 2 침대~ 2006/07/20 366
73204 정말 부끄럽고.. 심장이 터질것만 같애요..ㅜㅜ 11 나쁜짓 2006/07/20 2,557
73203 대치동 **아줌마라고 전화가 왔는데...-그냥 잡담이예요. 3 참내 2006/07/20 1,745
73202 저도 건강한 아가가 빨리 찾아왔음 좋겠어요. 9 예비맘 2006/07/20 512
73201 성공한 사람은... 2 ㅎㅎㅎ 2006/07/20 913
73200 고민입니다 - 전세집 주인의 신용불량... 6 불안 2006/07/20 770
73199 저녁에 에어컨 설치하면 많이 시끄러울까요? 9 신경쓰여 2006/07/20 495
73198 어제 코스트코 회원가입했어요. 1 코스트코 2006/07/20 558
73197 [펌] 무식한 부부 -- 동서커피 문학상 입선작 9 우리는.. 2006/07/20 1,703
73196 속이 히떡 디비집니다. 2 뚜껑열립니다.. 2006/07/20 1,218
73195 처네 써 본 분들요 6 초보맘 2006/07/20 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