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팥빙수 같은것만 생각나고 설겆이며 밥도 하기 싫고..
큰일이네요.. 아이들은 먹여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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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하기 싫고..
날이더워지니 조회수 : 851
작성일 : 2006-06-19 18:25:50
IP : 211.183.xxx.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06.6.19 6:32 PM (58.77.xxx.69)저두 밥하고 집에가면 오늘은 빨래도 개어 놓고 할께 많은데...장난아니게 하기 싫으네요...
다행인지 불행인지...아직 애기는 없구요.
더우니 만사가 귀찮은듯... -_-;;
간단~한 요기거리 찾으면 안될까요? 모밀국수같은걸루다가... 것두 아니라면....살포시 남편꼬셔서
냉면집 외식이라두...
제가 그러고 싶은 맘에...귀차니스트...도움되지도 못하고 튑니다. ^^;; 후다닥~ =3=3=32. ^^
'06.6.19 8:04 PM (211.104.xxx.239)저두 밥하기 싫어서 가족한테 떡볶이 들이밀었습니다.
어묵 잔뜩, 양파 한 개, 대파 한 대, 시판 고추장 + 김치다대기 남아서 숙성한 것, 물엿, 후추, 진간장 조금.
이것만 넣고 했는데 남편이 엄지손가락 번쩍! ㅋㅋ
이열치열이라며 잘 먹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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