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자게에 안쓰는 금반지니 모니 팔았다는 글 보구..
오늘 마침 저희 아파트에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냉큼 올라와서 결혼패물(정말 맘에 안드는.. 시어머니랑 시누 맘대로 한
정말 싸구려틱에..디자인도. 지금껏 한 번도 한 적 없는..18K 반지..)을 후딱
들고나가서 팔았어요. 푸하ㅏ..
아들보고 절대 비밀로 하라고 하구선..
이 공돈을 어떻게 할까요?
신랑이 알면 무쟈게 기분나쁘겠지만, 지금껏 한 번도 안끼고 볼때마다 열나던
패물 확 치워서 난 넘 속시원하고 거기다 돈까지 생겨서 넘 좋은데 ^^
신랑 출장간 김에 친정부모님 외식 함 해드리고 그럴까봐요~~~
아들한테도 용돈 줬어요. 입막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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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금팔았어요.ㅋ
금팔다.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06-05-31 19:19:31
IP : 211.179.xxx.1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궁금
'06.5.31 7:25 PM (211.61.xxx.25)아파트에 금사러 오는건가요?
저두 팔고싶은데 14k짜잘한거!!
금방에선 안사죠?2. 저도
'06.5.31 7:48 PM (124.46.xxx.208)엊그제저도 14k랑 들고나갓더니 공돈생긴거차럼 ~~~ㅋㅋㅋㅋ
14k도 금방 가져가면 다 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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