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전에 보니 집안정리, 청소 등등...않하신다는 분이계셨는데..
전 뜨끔 ,,,제 얘긴줄알구..
신혼초 청소기,세탁기,한번도 돌린적이없어(챙피챙피) ....되는데로 닥치는데로 살았습니다,,
저희 친정엄마를 욕하실수도있지만,,그럴만한 사정이있었구여...(주절주절 넘 깁니다
신랑이랑 마니 싸웠습니다..
근데 요즘은 반짝 반짝 그릇..칼같이다려진 와이셔츠.미끄러질듯(?)한 바닥..
노력해서 않되는게 없더군여..요령두생기구,82쿡 여러분들덕이기도하구여....
사설이 넘 길었습니당
문제는 옷정리가 않됩니다...옷을 넘 좋아하다보니.버리지는 못하고 계절때마다 사입구..
어디서보니, 서립열어보면 우유팩인가? 암튼 양말이며 속옷이며 넘 이쁘게 잘 정리를 하시더라구여..
제 옷장은..음 ..낙석 주의..문 반쭘 닫기 양말 삐져 나오기...
고민입니다..
도움을 주시와요
제가 알아서 일을 착착 하는편이아니라 저희 엄마왈 손에 쥐어주구 될때까지 계속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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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않되여.....
얼렁뚱땅~~ㅋㅋ 조회수 : 626
작성일 : 2006-05-16 15:34:02
IP : 211.172.xxx.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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