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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에 종기가 ㅜㅜ

부끄부끄 조회수 : 4,401
작성일 : 2006-05-11 13:54:02
완전히 제거를 하지 않으면 계속 나던데.. 병원가기도 민망하고 해서 여쭈어 봅니다.

고약이라고 하나요?  그거 붙여도 될까요?   너무 민망한 자리라  차마 병원갈 용기가 안납니다.

거의 산부인과 수준 근처에 났어요.. 어젠 짠다고 했는데... 피만 나더군요..  멍울 같은건 계속 만져지고.

팬티 라인에 나서 그런지 오늘은 쫌 많이 아프네요..

여러분  붙여도 될까요?   그곳에?)  영향은 안미칠까요?
IP : 210.109.xxx.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종기의
    '06.5.11 1:57 PM (125.181.xxx.221)

    뿌리가 빠지지 않아서..아픈거고..
    그게..더 진행된다음에 붙이는게 ..몽땅 제거하는데 도움이 될껀데요..
    종기가 더 자라게 두는거죠..아프지만..ㅠㅠ
    예전에 종기 짤때.. 그랬거든요..
    초기엔...항생제 먹거나.. 중기엔 더 진행되게 두거나..해서.. 고약을 붙였던..
    암튼..고약붙이는건 관계없을듯~

  • 2. 에그머니
    '06.5.11 2:08 PM (58.143.xxx.21)

    지마켓이나 옥션등 오픈마켓가서 지우개청소기 검색해보세요~

  • 3. 봉다리..
    '06.5.11 2:12 PM (222.106.xxx.252)

    저도 그 비스무리한 곳에 종기 나봐서 압니다..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정말 눈물 쏙 빠질만큼 아프죠..
    '종기의'님 말처럼 곪을때까지 그냥 둬야합니다..
    지금처럼 멍울이 있는 상태에서 항생제 같은거 먹으면
    그모습 그대로 자리잡아 버린답니다..
    곪을때까지 기다리셨다가 고약(이명례 고약인가??) 사다가 붙여놓으세요..

    아프시겠지만
    그게 최선의 방법인듯 싶습니다..
    힘내세요..

  • 4. ^*~
    '06.5.11 2:13 PM (58.227.xxx.123)

    저두 민망한곳에 종기가 났어요 현재
    좁쌀 만한게 지금은 콩알만큼 커져있네요
    고름이 조금차서 짰는데 콩알만한 멍울은 남아있어요
    생리중이라서 병원은 못가겠고해서 약국갔더니 항생제하고 소염제주네요
    바르는 연고도 샀고요
    병원가기 뭐하시면 약국가서 상담 받아보세요

  • 5. 혹시,,,
    '06.5.11 3:57 PM (211.226.xxx.40)

    만약에한개가난거라면종기일꺼구요,,발열감이있으면서포도송이처럼여러개가나타나고통증이있으면헤르페스라고합니다..입술근처에생기는물집처럼생기면헤르페스예요,일종의성병이구요,,발생된부위에면역력이덜어지면계속그곳에평생재발합니다.아직치료방법은없데요.물집이생길때는전염이된다고합니다.

  • 6. 그게
    '06.5.11 5:58 PM (222.97.xxx.96)

    제 경험으론.. 발열감있고 포도송이처럼 서너개 나타나고.. 임파선염증으로 진단받았습니다.
    여고때부터 지금 삼십대후반까지 피곤하거나 신경쓰는 일 있음 그곳(?)에 종기부터 먼저 나구요
    이젠 어느정도 농하면 밴드고약(1500원)사다 붙이는 요령까지 생겨서리 그럭저럭 견뎌냅니다.
    초기에 급할때는 수술도(남자의사) 했었는데 계속 재발하더만요~~

  • 7. ...
    '06.5.11 7:28 PM (222.109.xxx.73)

    그냥 병원가서 째시는 게 어떤지요?
    저도 그곳에 좁쌀만한 멍울이 조그맣게 생겼는데
    소변을 보고 나면 어찌나 쓰라리고 가렵던지...그냥 병원가서 쨌습니다.^^;;;;;
    그랬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괜찮아졌어요.
    그냥 눈 딱감고 병원 가시길...여 의사가 하는 산부인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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