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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메세지..

문자 조회수 : 891
작성일 : 2006-05-11 12:02:58
남편 문자메세지를 제가 알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컴퓨터로 알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데..
지나치지 마시구 알려주심 감사할께여..
IP : 211.207.xxx.19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자
    '06.5.11 12:06 PM (211.207.xxx.199)

    검색하니 있네요,,죄송^^

  • 2. 어디 통신사
    '06.5.11 12:07 PM (124.59.xxx.44)

    어디꺼 쓰고 계세요. ktf는 http://www.magicn.com/default.asp?SSO=f

    하지만 주의점 남편이 술이 떡이 된날 핸폰을 손에서 놓고 정신없이 잘 때

    쥐도 새도 모르게 잽싸게 처리를 하셔야 합니다.

  • 3. 지원
    '06.5.11 12:09 PM (59.7.xxx.144)

    그런것도 있어요?^^
    너무 알려고 하면 정신사나워요
    대충 넘겨가면서 사세요~~

  • 4. ^^
    '06.5.11 2:39 PM (221.164.xxx.187)

    정말 이혼하실거 아니면 그냥 모른척 넘어가시는~게 ..어떠신지요?

    남의 일엔 관대하면서 정말 나의 일로 다가오니 답답..

    결국엔 본인입으로 그 고백듣는 순간, 내 머릿속만 햐애지던 느낌..그후 남편은 더 내놓고 감행하고..

    내 속만 숯검댕이~~ 애들때문에,내 자립력 부족으로 눌러앉은지~15년 넘었네요.

    여전히 서로 다른 맘으로 살아지네요.차라리 몰랐다면 훨 나았을것을~ 하는 맘도 들때가 있어요.

    님..힘내세요.남은 내 맘 절대 모릅니다.

  • 5. ....
    '06.5.11 4:09 PM (218.149.xxx.8)

    저도 맘이 숯껌댕이가 되가고 있어요 모르는게 약이라지만 뭔가 의심쩍은데
    여자의 직감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래서 확인해서 돔돼는건 암껏도 없었지만
    만약 모르고 있었더라면 .. 남푠의 즐기는 생활이 계속 지속되지 않았을까
    생각도 드네요 확인해서 속타는거나 의심하면서 속타는거나 매한가지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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