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날 올린 글도 영 광고 같은데 댓글 올리신분들 있길래 ( 결혼 축하하신다는등 ) 그냥 넘어 갔는데 같은날 한 시간 정도 후에 같은 글이 또 사진이 바뀌었데요. 그래서 광고 글인거 확신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같은분 (아이디가 지난번이랑 같으네요 지****) 갑자기 또 주부가 되셔서 그릇 자랑 하시는데 롯데 인터넷 쇼핑 과 관련된 분이신것 같아요.
그쪽은 우리 회원님들 순수하게 살림 이야기 하는곳 인데 장터로 옮겨 주심 않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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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일: 4/1엔 오월의 신부 , 4/11엔 주부가 되신 살림돋보기 어느님. 광고하시네요.
주부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06-04-11 10:13:05
IP : 128.211.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사람
'06.4.11 10:20 AM (202.30.xxx.28)좀 이상한 사람같아요
2. ㅎㅎ
'06.4.11 10:41 AM (218.147.xxx.23)저두 지금가서 보구 왔는데..앞뒤 안맞네요.
왜 저런 이상한 행동을..3. 82
'06.4.11 12:12 PM (61.102.xxx.227)회원들을 허수아비로 아나..
여기엔 얼마나 야무진 사람들이 많은데
대충 속이고 넘어가려하면 안돼죠.4. ^^
'06.4.11 2:23 PM (221.147.xxx.88)이런거 알아채시는거 참 대단하신 거 같아요.. 저 맨날 보고 또 봐도 잘 모르는데...^^;; 불건전한 목적으로 글올리는 사람들 쉽게 오지 못하겠죠??
5. 팔랑귀
'06.4.11 4:04 PM (211.226.xxx.69)아침에 출근 전에 그 글보고 혹해서 상품 주문했다가
오후에 그분 글에 달린 댓글 보고 기분이 찜찜해 취소해버렸어요.
상품이야 글 올린 분과 별개라고 해도
제품까지 미심쩍고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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