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걱정..입덧하니까 안먹던 햄버거가 땡겨요 ㅠ

4개월째 조회수 : 1,035
작성일 : 2006-04-08 19:16:04
미치겠네요...
마늘들어간건 일체 못먹게돼서 (먹고 나면 그후로 다섯시간은 괴로워요
냄새가 올라와서--;)
한식은 밥에다 카레얹어먹거나... 스파게티 소스 얹어먹고.. 백김치 조금 먹는정도로 밖에
못먹는데요
보름에 한번꼴로 햄버거가 땡기네요 ㅠ
햄버거는 커녕 고기를 거의 안먹고 살았는데... 어쩌다 이리 됐는지
아기에게 안좋을거 같아 참아볼라고도 하지만
연속이틀을 카레로 해결하고 나니 .. 저절로 손이 전화기로 가더라구요
남편더러 오는길에 햄버거좀 사달라고 ㅠㅠ
보름에 한번쯤은 먹어도 괜찮을라나요 ㅠㅠ
IP : 211.191.xxx.12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06.4.8 7:25 PM (61.66.xxx.98)

    고기를 너무 안드시니까..
    아이가 '단백질이 필요해요.고기가 먹고싶어요' 하나봐요.
    햄버거는 고기가 그래도 고기맛이 좀 감춰지쟎아요.

    보름에 한번이라면 크게 해롭지 않을거 같은데요.

  • 2. 음.........
    '06.4.8 7:26 PM (61.66.xxx.98)

    의식적으로 단백질과 칼슘의 섭취량을 늘려주세요.

  • 3. 원글
    '06.4.8 7:32 PM (211.191.xxx.126)

    정말 아이가 고기를 원하나봐요
    한달전엔 갈비먹으러 간적도 있구요... 카레에도 조금이지만 고기 넣어서 먹고..
    그래도 이것갖고 안되나보네요..
    말씀하신대로 영양섭취에 좀더 신경쓰며 지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 4. 저도
    '06.4.8 7:42 PM (222.101.xxx.188)

    저도 생전 입도안대던 과자, 빵이 떙겨서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님도 아들같은데 왠지...밀가루 종류가 아들이라던데 뭐 암튼 땡기면 드셔야져 마니마니 드세요

  • 5. 괜찮아요
    '06.4.8 8:28 PM (61.74.xxx.160)

    저두 이상하게 햄버거, 피자, 치킨같은게 땡겨서 많이 먹었습니다.
    그래두 떡뚜꺼비같은 아들 낳아서 건강합니다.

  • 6. 초코초코
    '06.4.8 8:32 PM (219.241.xxx.205)

    저도 첫째때 햄버거 무쟈게 먹었어요.
    이상하게 땡기더라구요.종류별로..^^
    그래도 울 딸 아토피 다행히 없어요.신기하죠..?

  • 7. 원글
    '06.4.8 9:17 PM (211.191.xxx.126)

    감사합니다 ..
    꼭먹어야할땐 걱정말구 먹어야겠네여^^

  • 8. 아마도...
    '06.4.8 10:25 PM (220.76.xxx.205)

    아들이지 싶네요^^

  • 9. 만들어 드세요.
    '06.4.8 10:44 PM (58.120.xxx.75)

    햄버거 집에서 만들어 드세요.
    간단하게
    아님 친환경 농산물파는곳에서 케찹 빵 야채... 구입해 드심
    한두번 먹으면 또 먹고 싶지 않을걸요

  • 10. 홈메이드
    '06.4.8 11:25 PM (222.110.xxx.123)

    만들어드시면 걱정 뚝~!
    "과자..아이를 해치는.." 읽어보시기 추천..
    아마 햄버거 안땡기실껄요..^^

  • 11. ...
    '06.4.8 11:47 PM (221.139.xxx.108)

    저는.. 누가 먹는거 보면 아들 식성이라고 했는데..
    딸낳았어욤..
    고기 엄청나게 먹고. 밀가루 음식 엄청 나게 먹었는데..
    딸이더라구욤..^^

  • 12. 원글
    '06.4.9 11:22 AM (211.191.xxx.126)

    저도 만들어 먹고픈데... 입덧때문에 냉장고문도 잘 못여는 형편이라 ;;
    당분간은 안될거 같아요 ㅠ
    아들같다는 말씀에도 아 다행이구나~ 이쁨받겠네~ 했는데
    딸낳으셨다는 말씀엔.. 또 입이 절로 쭉...넘 좋네여 ^^;
    뭐 어느쪽이든 똑같이 이쁘겠지 싶긴해요 첫아기라..

  • 13. 크라제 버거
    '06.4.9 8:49 PM (58.143.xxx.116)

    어떠세요?
    괜찮을 것 같은데...
    수제 햄버거에요. 야채는 유기농일걸요? 얼마전 맛대맛 (sbs tv)에 나왔구요.
    실은 제가 먹고 싶어서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979 영어유치원 선생님 선물.. 3 봄봄 2006/04/08 901
58978 걱정..입덧하니까 안먹던 햄버거가 땡겨요 ㅠ 13 4개월째 2006/04/08 1,035
58977 사라졌어요. 1 꼬꼬 2006/04/08 719
58976 용인 동백지구 인가요? 2 고민... 2006/04/08 524
58975 무용 전공한후의 진로가 궁금해요 4 애인 2006/04/08 801
58974 아파트 소리들리는거 5 방음 2006/04/08 777
58973 성당과 교회중 어디가 괜찮을까요.. 17 .. 2006/04/08 1,502
58972 집에서 브래지어 하고 계시나요? 16 ^^ 2006/04/08 2,385
58971 개인정보 유출 당했는데.. 제가 오바 하는거라네요???? 8 핸드퐁 ㅡ... 2006/04/08 1,227
58970 수원한일타운.... 4 해아니 2006/04/08 465
58969 질리스 야채 탈수기 후기? 4 돈이좋긴좋다.. 2006/04/08 714
58968 임플란트 꼭 해야 하나요? 9 칫과 2006/04/08 951
58967 7세 여아.. 유치원에서.. 인라인스케이트... 필요합니다. 3 유항심 2006/04/08 413
58966 남자정장 질문이요 혹시 2006/04/08 112
58965 시댁 돈 드리는 거, 남편이 자꾸 드려요~ 20 답답 2006/04/08 1,979
58964 베체트병에 대해서 잘아시나요. 4 룰룰공주 2006/04/08 658
58963 '오뜨 옐로우'를 먹다가 이상한게 나왔어요. 4 이게 뭘까?.. 2006/04/08 722
58962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19 우울해요 2006/04/08 2,625
58961 나도 날씬해지고 싶어라 9 덴마크다이어.. 2006/04/08 1,201
58960 중고가구싸게 살수있나여??? 1 중고 2006/04/08 313
58959 남편에게 홀애비냄새가 나요.... 7 남편 2006/04/08 1,869
58958 보험 때문에 고민이에요... 1 ... 2006/04/08 254
58957 드라마 "어느날 갑자기 "에서요~ 1 어느날 갑자.. 2006/04/08 856
58956 어제 김흥수화백님께 싸인 받았어요 2 김흥수화백 2006/04/08 885
58955 아이신발은 어디서 보통 사나요? 5 아이신발 2006/04/08 696
58954 백년초 어디서 사야 하나요? 근처 마트에는 없어용. 6 백년초 2006/04/08 383
58953 보정속옷 6 베둘러햄 2006/04/08 640
58952 지방에서 식기세척기 팔려면요.. 3 중고가전 2006/04/08 455
58951 안과 시력 검진 검사 비용?? 6 안과 2006/04/08 635
58950 이사.. 2 봄이 2006/04/08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