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답니다.
공부쪽으론 힘들것 같아서요
무용은 좋아하는거 같아요
무용전공한후 고소득직종 갖기는 힘들까요?
주변에 무용전공한 경우 못봐서요
음악이나 미술만큼 돈이 많이 들것 같은데
오히려 음악미술쪽이 더 고소득을 창출할것 같기도 하구요
무용단 단원, 무용학원 경영, 무용학원 강사, 참, 무용과외는 없겠네요
또 뭐가 있을지...
참 연예인들 무용과 출신 많긴 하네요...근데 그건 더 되기 힘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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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 전공한후의 진로가 궁금해요
애인 조회수 : 801
작성일 : 2006-04-08 18:56:08
IP : 58.140.xxx.2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4.8 7:50 PM (222.101.xxx.188)커튼 저요 문자보낼게요
2. 부가가치
'06.4.8 7:57 PM (220.83.xxx.78)없어요. 특별한 몇명이 성공한건 제외해얒죠.
그냥 그일 즐기고 풍요롭게 사는거 아니면
의미가 없어요. 부자집 아이나 좋지요.3. ~~
'06.4.8 11:18 PM (219.248.xxx.34)공부 아무리 많이 해도 무용과 교수는 한정되어있습니다.
예중,예고 아니면 일반 중,고교에서의 무용선생님은 특기적성 교사를 말함인데
그 수입이라는게 말하기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무용단 단원을 가르치는 일도 어느정도 위치가 되어야 하겠지요.
가장 많이 하는일이 학원 선생님인데 고소득 창출은 못합니다.
학원 원장 정도 되고 어느정도 수완이 있다면야 무용작품비가 워낙에 비싸니
그쪽으로 고소득 창출이 가능하겠지요. 그러나 졸업후 바로 무용학원 경영은 힘들고요.
그쪽 세계가 워낙에 줄을 잘 대야하는 곳이라서요.
실력만 있다면야 무용단에 입단하는게 잘 풀리는 경우인것 같지만 그것도 경쟁률 엄청납니다.
그리고 무용가르치는거 돈 많이 들어갑니다. 엄청나게 많이 들어요.
결론은 무용시켜서 내가 투자한 돈 회수하겠다 생각하시면 못 시키는것이고
우리집 돈 어느정도 넉넉하다 싶고 애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시키겠다 하시면 시키시고...4. 음...
'06.4.9 8:49 AM (222.234.xxx.214)^^ 그냥 시집 잘보내시는거죠 모~
돈 잘버는 남자 만나서 호강하고 살라고 하세요.. 현실이에요..
윗글님 말씀대로 우리집 돈 어느정도 넉넉하다 싶고 애가 좋아하는 일이니까 시키겠다 하시면 시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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