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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택배 찾기 진짜 힘드네요. 못살아ㅠ.ㅠ
얼마전 택배 잃어버렸다고 여기에 남겼었죠?
아저씨가 맡긴 2개의 택배 중 하나는 제꺼였는데 남자애들이 가져갔다고 얘기 끝낸 상황이였죠.
택배 아저씨가 토요일에 그 남자애 집에 가서 봤더니 그 엄마는 모르는 일이라며 아저씬 핸드폰 번호만 알아오셨답니다.
일 처리를 빨리 해야 하는데 이 아저씬 제가 연락해야지 그 때서야.. 전화와서는 아저씨 말로는 호출도 하고 전화도 하는데 연락이 안된다네요?
상식적으로 자기가 찔리는게 있으니깐 연락 못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경찰 신고하겠다고 그 넘 번호 알려달라고 하니까
그런걸로 뭐 그러냐면서...
남자애 둘이서 택배 다 가져갔다고 한 슈퍼 아줌마도 이젠 확신을 못한다는 거예요
그쪽은 택배 분실 안했음 가져 간거 확실하지 않나요?
그러면서 오늘이 월요일인데 이번주까지 기다리랍니다.
친구 생일은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그리고 아저씨가 변상하겠다고도 안하네요
그 업체에 연락해서 다시 받게 해준대요.
대*통운 택배 사무실에 전화해야 합니까?
그 사람이 안했다고 끝!까!지! 오리발 내밀면.. 그 때가 언제가 될지 어찌 알까요
좋게 좋게 얘기했더니... 이 아저씨가 해결 할 생각이 없네요
이러다 한달 지날것 같아요.
1. 휴.
'06.4.3 6:51 PM (61.73.xxx.143)도움은 못되지만, 속이타시겠어요, 빨리 해결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2. ..
'06.4.3 6:52 PM (211.215.xxx.29)그거 산 쇼핑몰에도 연락하세요. 이러저러해서 아직 못받았다고..
아마 쇼핑몰과 택배사 아저씨간에 연락되면 물어준다 할껄요...3. ..
'06.4.3 7:01 PM (222.120.xxx.47)전 쇼핑몰에 말해요.물건 못받았다고.. 그리고 쇼핑몰쪽에서 나몰라라 하면 택배사 본점에도 같이 말하죠
아에..딱잘라 아저씨가 챙겨간거 아니냐고 의심받아도 할말 없을듯4. ...
'06.4.3 7:16 PM (58.120.xxx.36)경찰에 신고하면 받아줄 거 같은데요.
그럼 슈퍼와서 조사하고 갈거고...
제 생각에는 그 슈퍼도 의심쩍어요.
경찰에 접수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진짜 저도 화나네요.남의 택배를 그렇게 허술하게 취급하다니....5. 이론...
'06.4.3 7:36 PM (61.255.xxx.3)택배아저씨하고 계속 얘기하지 마시구요
쇼핑몰에 택배 못받았다고 얘기하시고, 택배사 홈페이지에 민원접수 하세요
아저씨하고 얘기하고 경찰모 이런거랑 얘기할 필요도 없을 듯 하네요
본인이 맡기라고 한것도 아니고, 아저씨가 임의로 맡기신거니
분실처리됩니다6. 저는....
'06.4.3 7:39 PM (61.255.xxx.3)3층짜리 다세대주택 3층에 살았었는데 3층에 두집있고, 옥탕방 사람들도 3층 통해서 올라가고
하여간 여러사람이 들락거리는 곳이었는데
택배사 아저씨가 현관문 앞에 택배를 내려놓고 갔었답니다
전 흔적도 못봤는데요 --ㅋ
쇼핑몰에 전화해서 택배 못받았다고 했더니 쇼핑몰 측에서 직접 택배사와 연락해서 처리했구요
저한테는 물건 다시 보내드릴지, 환불해드릴지 묻길래 그냥 환불받았었답니다7. 택배...
'06.4.3 8:07 PM (221.156.xxx.221)조언 감사합니다.
업체랑 대한통운 사이트에 글 올려놓고 왔네요.
이상하게 택배 아저씨는 훔쳐간 넘들한테 왜 그리 호의적인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