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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업 가계부 춘자씨 보셨나요?
밥은 집에서 거의 안해먹고 배달,외식...한 달 식비만 110만원을 썼다네요.
남편 월급 300만원에 매달 적자...
생활비 떨어지면 시댁가서 용돈 달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몇십만원씩 받아오는데
막상 시어머닌 남대문서 힘들게 밥장사하시네요.
그리고 며느리는 쇼파서 티비보며 뒹굴때 시어머니 밥하고
밥 먹은 후 시아버지께서 물 갖다 대령하구요...피디가
원래 그러냐 하자 뭐가 이상해요? 이상한거 아닌데...하고
친정아버지 남편 모두 취사병 출신이라 저보다 밥 잘해요...에구 내가 가슴이 막 터질것 같네요...
그리구 보는 동안 외식과 인스턴트로 인해 그집 식구들의 건강도 무지 걱정되더군요.
또 고기를 좋아해서 13만원어치나 부부와 아이들이 먹더군요.
아마 말로만 들었으면 과장되었다 할거예요..안 믿어져요...ㅠ.ㅠ
이제 개선을 보여주겠지만
아이 둘 낳고 사는 동안 본인은 그렇다치고
남편,친정 시댁 부모님은 뭐했나 싶기도 하고...
춘자씨,변할 모습 그대로 알뜰하게 사시길 바랄게요.
예전모습은 정말..충격 그 자체 였답니다...에휴...
1. ..
'06.4.1 2:40 PM (58.143.xxx.94)그렇게 사는 사람을 그냥 두고만 본 가족들도 이상하네여
2. 어디서 방송하죠?
'06.4.1 2:52 PM (210.122.xxx.24)어느 채널에서 하는 방송인가요?
3. ...
'06.4.1 2:53 PM (221.141.xxx.100)300이면 적게 버는건 아닌데..
4. 헉
'06.4.1 3:03 PM (211.191.xxx.126)중간부터봐서..결혼5년만에 이사하면서 살림을 새로 싹 바꿨다는 부분에서도 경악했는데..
앞부분은 더 쇼킹했군요
가계부안쓰고 애도 없는데 일주일에 1,2번은 배달시켜먹고..
한달에 20만원달랑 저축하고.. 스스로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오늘부터 당장 가계부쓰려고 합니다
좋은 프론데 특집방송인거 보니까 인제 안하나봐요?5. ..
'06.4.1 3:12 PM (211.210.xxx.2)시청자들 반응이 좋으면 연재로 나가는 프로 아닐까요?
예전에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도 특집으로 하고 그 다음 반응이 좋아 연속기획했잖아요.6. .
'06.4.1 3:28 PM (58.226.xxx.145)sbs에서 29일 수요일 저녁 7시5분에 방송했습니다.
일종의 시험 프로그램인 파일럿프로그램이었는데 앞으로 쭉 할 것 같죠?7. 냉장고에
'06.4.1 3:53 PM (61.255.xxx.125)김치 냉장고에 김치가 얼어 있더군요.
일반 냉장고에는 과일이 섞어가고 있고.
양말도 없어서 아침에 나가서 사 신는다고 남편분 께서
결혼 5년만에 살림 바꾸고 , 대출 이자만 80만원 ㅠ.ㅠ8. 경악
'06.4.1 3:56 PM (58.120.xxx.202)외식비가 한달에 180만원? 인가.....하여튼 백이 넘더이다.
아주 밥먹다 놀랬네요~9. 저도
'06.4.1 4:06 PM (222.108.xxx.148)날라리 주부지만 외식비 에서 일단 놀랐구요. 어지간하면 칼국수정도면 끓여먹어도 될텐데..
그리고 두부부가 똑같더군요. 어머니 고생하시는 모습은 정말 내가 봐도 안스럽구요. 앞으로도 어지간한 마음으로는 생활 바꾸기 힘들거 같던데...
그리고 주방... 놀랐어요. 쓰레기라도 좀 버리고 살지... 좋은집에서 쓰레기 더미 해놓고 살고 싶은지...10. 쇼킹~
'06.4.1 4:09 PM (222.238.xxx.17)저도보고 놀랬어요!! 주위에서 아무도 뭐라고하지 않았는지궁금해요???끝부분부터봐서 ~솔직히 좀한심하더이다.더구나 애들도 둘이나 되던데요~~그애기들한테 엄마의행동들 하나하나가 교육일텐데~
11. 정말이지
'06.4.1 6:09 PM (58.227.xxx.160)나는 정말이지 춘자씨 이해할수 없습니다..챙피한줄 모르고 방송에서 나와서 돌맞을 말만 골라하다니..제겐 도움되었습니다..남편에게 얘기해주며 제가 얼마나 알뜰한 주부인지 강조했으니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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