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나를 화려한 싱글이라 그런다.
지방에 있는 싼 아파트지만 집도 있고 차도 있고
불안한 시간강사지만
부양가족이 없는 싱글에겐 그나마 폼나는 타이틀이고
이런 상황에 만족하면서 사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일까?
모든것을 다 가질 수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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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비오는날 조회수 : 596
작성일 : 2006-04-01 13:32:03
IP : 61.74.xxx.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늦기전에
'06.4.1 1:38 PM (58.238.xxx.123)좋은사람 찾아보세요.
저가 괜히 실수하는것은 아닌지요?
자격증 따느라 결혼 놓친 사람도 많은데요.
다 가질수는 없어도 나이들면서 좋은사람 만나면 더 괜찮을것 같아요.
힘든것도 있지만 정말로 자기짝이라면....2. 비올
'06.4.2 3:30 AM (220.70.xxx.185)크기 선별을 하느냐 안하느냐의 문제가 아닌 듯..
저렇게 큰 고구마는 선별을 떠나서 캐면서 아예 제껴놔야하는 게 맞아요.
그리고 호미에 찍힌 자국도 엄청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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