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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에서 바가지 썼네요
남대문 대도 수입식품가게에서요 생각하니 너무 화나구 속상한데
어찌해야 할지~ 돈은 못받는다 치더라도 그 집에 가서 따지고 싶은데
어뜩해야 할까요 완전 학생처럼 보여서 절 어리버리 하게 본건지
속상합니다
그집앞에서 하루종일 있으면서 혼자말로 사람들 못사게라두 하고 싶네요
1. 음
'06.3.29 8:00 PM (58.143.xxx.94)남대문 대도상가 2층에 있는 물건이 숭례문수입상가에서 2배나 넘게 비싸게 부르더라구요
남대문도 발품 팔면서 알아보셔야해요2. 남댐
'06.3.29 8:07 PM (58.143.xxx.154)가서 환불 안될라나요 ......아님 가격 빤한 물건으로 바꾸시던지 .....
3. 이영희
'06.3.29 9:42 PM (222.238.xxx.25)대도 2층은 거의 도매랑 소매를 병행 하고,
요즘 장사 안되서 소비자에게 싸게 주지만 예전엔 ..^^;;;
여튼 4000원도 안되게 다시 사셔서 영수증 써가지고 가 보여주고 환불 하시면 안될까....으으
싸우지마시고...
남대문 분들 무시무시 할수있는 분도 계시니까...4. 저도
'06.3.29 11:01 PM (204.193.xxx.20)오래전에 거기서 바가지 쓰고 잘 안가요...
왜 그럴까요. 거기 자리세가 비싼가요?
밖에 있는 가게에서도 훨씬 비싸게 부르던데...5. 이래서 ~
'06.3.29 11:19 PM (221.164.xxx.187)재래시장이 불황아닌가 싶어요.
환불도 안되고 바가지까지 쓸 우려가 있고...기분 나쁘겠어요.
엊그네 마트가면 1만원도 안할 다림판 27,000에 사들고 오는 분 있더군요,
궁금해서 물어보고 기 막혔지만 차마..실망할까 말 못했어요.금방 알겠죠.6. 골탕먹은 .....
'06.3.30 5:36 PM (222.109.xxx.103)저도 남대문 시장이라면 설레설레...
작년여름 , 무더위가 한창인때 , 수영강습 오리발단계가 되서 남대문시장 지하서 오리발사고 집에왔죠. 마침친구가 오리발을 준다구 해서 2개 있으면 뭐해요 , 다음날 ,,,, 사정애기하고 다음에 수영복도 팔아 주겠다구하구 환불하러 갔더니 지금은 돈몇만원이 없으니 다음에 오라네요. 차비들여 환불하러 갔다가 그냥 왔죠.. 전화하니 통장에 돈을 붙였다구 거짓말, 2번째 가보니 지금은 돈이 없어 못 준다구 얼굴을 붉히데요. 집에가면 며칠내로 부친다구,,, 거짓말 일주일 지나 한여름 무더위에 땀뻘뻘 흘리며, 3번째 시장바로옆 은행 ,,,입금먼저 확인 하고 가보니 ,,,금방 입금시켯다구 거짓말 ,,,,점쟎게 생긴분이 왜 골탕먹이냐 !한판 싸우고,,, 받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