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톡에 좋아하는 분들 많지만, 그중 경빈마마님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음식솜씨며, 사진솜씨며, 글솜씨까지 어찌나 좋으신지..
그런데 요며칠 안올리시네요..
경빈마마님 요리보면서 침을 꿀떡꿀떡 삼키곤 했는데..
얼렁 요리글 올려주셔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경빈마마님 요즘 키톡에 글 안올리시네요..
경빈님 조회수 : 1,012
작성일 : 2006-03-29 18:42:23
IP : 221.140.xxx.1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라벤다
'06.3.29 7:26 PM (218.149.xxx.74)저는 내심 된장 만드시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같은날 장을 담궜거든요.
40일이 되야 하실려나...2. 경빈마마
'06.3.29 10:55 PM (211.36.xxx.19)에고~연락받고 왔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아이들 넷이 줄줄줄 학교 가고 나니 정신이 없었었습니다.
특히 막내 녀석이 초딩이 되고 나니 밤 10시에 준비물 사러 돌아댕기고 있답니다.
에효~~경빈 애 키우다 꼬부랑 망탱이 되겄습니다.
라벤다님 40일 된장 담글라 합니다.^^ 웜메~된장 담그는 것을 기다리셨다고라 고라~
라벤다님 모르게 해야쥥~~^^*
고맙습니다. 두 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