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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 알바 머 없을까요??

.. 조회수 : 1,492
작성일 : 2006-03-27 09:47:21
큰애는 초2, 작은애는 유치원생..

작은애 오기전에 알바 할만한거 머 없을까요??

돈에 구속받는거 정말 지겹네요.. 로션하나 사는데도 몇번씩 검색해가면서 사야하고..

결혼전엔 이렇지는 않았는데..

IP : 211.183.xxx.7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주맘
    '06.3.27 9:52 AM (219.252.xxx.220)

    저두 동감해요... 딸아이2인데요. 큰애가4살이에요. 운동화 하나 사줘야 되는데 몇일째 고민만하네요.
    집에서 잠깐이라도 알바 하구 싶은데... 답답해요.. 애들은 어리구.

  • 2. 에궁...
    '06.3.27 9:57 AM (221.156.xxx.15)

    애들 다 키워놓고 보니 나이가 들어서 할게 별로 없네요 -_-

  • 3. 번역해 보세요...
    '06.3.27 10:07 AM (59.12.xxx.153)

    혹시 영어 번역쪽에 소질이나 관심 있으심 일자리 알아보세요. 영어번역이 꼭 문학번역만
    있는 건 아니랍니다. IT 관련 번역도 꽤 많아요. 인터넷에 찾아보시면 번역회사마다
    번역프리랜서 모집하고 있어요. 특별한 자격증이 필요한 건 아니고요, 해당 회사에서 주는
    테스트 페이퍼 번역해서 보내서 합격점에 들면 연락이 올거예요.

    물론 세상이 쉬운 일 없다는 건 다 아실거예요. 처음엔 고생할 각오하셔야 하고요,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이면 집에서 아이들 키우면서 부업으로 꽤 괜찮은 일이랍니다.

  • 4. 윗님
    '06.3.27 10:32 AM (221.165.xxx.78)

    헉.. 번역.. 꽤 일반적인 일거리로 추천해 주신 게 번역인가요?

  • 5. ^^
    '06.3.27 10:32 AM (221.164.xxx.187)

    주변에 알바 광고 붙은 거라도 한번 보시고...일단 시작이라도 해보시면 ~
    주위에 젊은 맘들 애 없는 시간에 짬 내서 몇 시간 단위로라도 일 많이 해요.그러다보면 더 좋은 일도 갖게 되고..많은 분들이 한번 일하기 시작하면 그만두지 않고 쭉 해요.자기나름대로 돈도 벌고 계획도 생기고...사실 이런 말 할 자격도 없는디..몸이 부실하야 집안 일도 잘 못하니 ㅎㅎㅎ일하기 시작하면 아는 분들이 생겨서 다른 일로도 전환이 되구요,.용기 내세요.

  • 6.
    '06.3.27 10:38 AM (222.108.xxx.193)

    제가 164인데 51일때 몸매가이뻣고 얼굴은 53일때 가장 이쁘던데요..

  • 7. 저도 알바
    '06.3.27 10:46 AM (220.89.xxx.26)

    집근처에 아웃백오픈예정인데, 여기 주부도 가능한가요?
    채용조건에 나이불문이긴해도 저같은 아줌마는 본적이 없거든요.
    주위에서 하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 8. minthe
    '06.3.27 1:47 PM (210.182.xxx.3)

    서울 사시면 여기 한번 가보세요...www.kijiji.co.kr/ 무료 사이트인데 구인,구직쪽이 꽤 있는것 같더라구요, 가정주부가 아르바이트를 찾고있습니다. 이렇게 글올리시면 회사에서 연락도 온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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