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돈이 돈을 번다..,,,

나나마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06-03-27 01:00:47
야심한 시각까지 잠못이루고 이렇게 돌아다니고있네요..
저번에 어느분인가,,저랑 똑같은 상황의 글을 올렸던데,
그분 어찌하시기로 하셨는지..

저도 판교때문입니다.
여기 이런 글 올려도 되는 게시판이죠?

맨날 집값 다 오르고나서 발령받아서 이사다니느라
아직 집한칸없이
정말 가진거라곤 달랑 전세금 1억2천인데
아버님 통장을 저희더러 쓰라네요,,
자금은 전부 저희들이 조달하고..
될지안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혹여 당첨된다면
어마어마한 자금동원을 해야한다는데
부동산사이트 여기저기 둘러보아도 답이 안나오고
어떤사람은 돈없으면 덤비지마라~~
어떤 사람은 그래도 기회인데 해봐라~~
애아빠나이도 벌써 40을 넘겼는데
기회인것도 같고,,
돈만 좀 된다면 충분히 승산있다싶은데
참 많이 아쉽네요...
이제껏 안입고 안먹고 아껴쓰고 살았는데
요즘은 사고싶은것도 왜이리 많은지..
그냥 지금에 만족하며
사고싶은 쇼파도 사고,,
초딩된 울딸 방도 꾸며주고,,
내 핸드백도 하나사고,,,,
이렇게 살까,,,
아님 한번더 허리띠 졸라매고 악착을 떨어서 한번 도전해보까..
생각이 많은 밤입니다..
애아빠는 그냥 한번 해보자라는말 한마디하고는 쿨쿨~~

같이 고민하실 분  안계시나요?

IP : 218.37.xxx.1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06.3.27 1:08 AM (58.140.xxx.41)

    도전하세요!
    소파 없이 바닥에 살면 어떻습니까
    초등아이 방은 색종이로도 꾸밀수 있구요
    핸드백은 짝퉁을 벼룩에서 사서 쓰세요
    몸이 아픈데 치료를 못하는것도 아니고
    치과에서 금씌우라는데 못씌우는것도 아니고
    책을 못사주는것도 아닌 그런 이유라면 바로 도전하세요^^

  • 2. 나나마
    '06.3.27 1:11 AM (218.37.xxx.161)

    사람이 아니라는데...웬 성적별 위계질서?

  • 3. 이자
    '06.3.27 2:33 PM (211.214.xxx.223)

    만 낼수 있으면 다행이지요
    어디 당첨되기가 쉽답니까
    갖고 계신 청약통장과 청약 자격으로 경쟁률이 얼마나 되세요
    저희 같은 경우 2000대 1이라서 그냥 콧방귀 뀝니다
    이런 사정 시부모님이 아실라나
    달랑 통장만 빌려주신다고 하시고 야속하시겠네요
    식구마다 청약통장 있어도 당첨안되면 말짱 꽝이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93 주부들 알바 머 없을까요?? 8 .. 2006/03/27 1,492
57292 롯데월드,,,이럴줄 알았지. 24 예상했던일,.. 2006/03/27 1,423
57291 지마켓 할인쿠폰.... 2 할인쿠폰 2006/03/27 441
57290 출산 선물 뭐가 좋을까요? 7 올리브 2006/03/27 419
57289 친정아빠가 이민을 가셨는데요 4 고민녀 2006/03/27 1,245
57288 엠피를 또 잃어버린건지..답답해요 1 짜증과번민 2006/03/27 338
57287 루이 6 가방 2006/03/27 990
57286 허리수술에 대해 궁금해요 5 서영맘 2006/03/27 229
57285 울산 언양 작천정에...지금가면 벚꽃피었나요?? 5 김순미 2006/03/27 200
57284 새로 구입한 아파트 등기신청 ... 2 등기...... 2006/03/27 366
57283 유아들 영어모임이나 부모모임 어디 없을까요? 1 음매 2006/03/27 365
57282 7세 아이에게 좋은 파닉스 교육 시디롬 추천 부탁드려요 1 aka 2006/03/27 311
57281 덕수초등학교에 대해서 잘아시는분 4 덕수 2006/03/27 907
57280 빵점 맞으면 뭐 어때? 모를수도 있지... 12 해탈한 우리.. 2006/03/27 1,379
57279 크고 넓은 집에대한 지나친 집착과 욕심...... 20 ... 2006/03/27 2,867
57278 시장에서 팔던 치킨이 먹고 싶어요. 6 nalm 2006/03/27 665
57277 환갑잔치를 원하시는데... 9 환갑... 2006/03/27 2,077
57276 상큼한 여름과같은 음악을 듣고싶으시다면.... 상큼 2006/03/27 249
57275 디카 보상판매 되나요? 2 나무.. 2006/03/27 215
57274 7세 아이가 한약을 먹고 있는데 머리가 빠지네요 6 2006/03/27 316
57273 돈이 돈을 번다..,,, 3 나나마 2006/03/27 1,600
57272 제가 왜 이러나요.. 3 참..나.... 2006/03/27 865
57271 초등들어가면 도대체 1년 몇번쯤 엄마가 학교에 나가야 되는지요? 5 직장맘 2006/03/27 675
57270 28개월 아이 어린이집 빠를까요? 효과본 방문수업이라도.. 3 갈대맘 2006/03/27 300
57269 디지털카메라로 사진 잘 찍는 방법 없을까요? 1 ㅠㅠ 2006/03/27 138
57268 너무 답답해서요... 20 답답! 2006/03/27 2,199
57267 직장맘들 주말에 컨디션... 6 직장맘 2006/03/27 754
57266 세스코 효과 있을까요,,바퀴때문에 울고 싶답니다.. 8 .. 2006/03/26 2,449
57265 핸드폰 잃어버렸어요~ 흑흑 2 핸펀아~ 2006/03/26 217
57264 로만쉐이드.커튼 이쁜거 어디있을까요? 소개해주세요.. 2006/03/26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