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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들 자주 꾸시나요..

조회수 : 432
작성일 : 2006-03-23 16:07:59
저는 꿈을 아주 자주 꾸는 편입니다..거의 매일 그래서 제가 가장 자주 보는 책이

꿈해몽책입니다..

이제 웬만한 꿈은 좋다 나쁘다 정도 대략 감이 오지요..

처음에 결혼해서는 고향이 많이 그리웠는지 들로 산으로 고개를 넘어서

다니는 꿈을 많이 꿨는데 나름대로 해몽을 하자면 어린시절을 그리워하면서

시집살이의 억압되었던 상황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요즘은 많은 사람들과 음식을 먹는 꿈을 비롯해 암튼 사람 꿈은 사이가 나빠지거나

구설수에 오르는 일이 생긴다고 하니 늘 뒤숭숭해요..

다른 주부님들은 꿈을 자주 꾸시는지 궁금해요..
IP : 59.7.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6.3.23 4:29 PM (222.238.xxx.71)

    맨날 잠은 안 자고 꿈만 꾸는것 같아요.
    님처럼 어느정도 맞으면 좋겟지만.
    전혀 맞지않고 다 개꿈이구요..

    어제는 뱀 꿈을 꾸었는데.. 뱀이 너무 싫어서 반토막으로 잘랐는데
    그게 다 각각 살아서 움직이더라구요.. 허걱..
    이런건 무슨 뜻일까요.
    제 꿈은 개꿈이라. 별 뜻이 없을것 같지만.. 혹시 아시면 꿈풀이를..

  • 2. 꿈을..
    '06.3.23 4:39 PM (221.159.xxx.191)

    총 천연색으로 시리즈로 꿉니다.. 장편영화를 찍기도 하구요..
    이런말 하면 욕먹을지도 모르지만 제 꿈에 예수님도 나왔었어요...-.-;;;
    예수님에게 대고 삿대질도 했다는....... 으하하하하~~~~~
    태몽 비스므리한 것도 여러번 꾸었구요(저 처녀입니다..ㅜ.ㅜ), 꽃미남 스타는 당연히 등장하구,
    돼지, 퉁퉁 물에 불은 시체, 표범등등 안꾼 꿈이 없습니다.
    그래서 꿈 해몽 잘 안믿어요. 다만 아침에 일어나 뒤가 좀 꿉꿉하면 그냥 행동조심 하는 정도...

  • 3.
    '06.3.23 4:53 PM (59.7.xxx.151)

    저도님 꿈해몽은 현실에서 벅차다고 생각했던일이 해결되는 꿈이네요..꿈을..님처럼 깥은 꿈이라도
    일어났을때 기분이 안좋으면 그날은 조심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 4. 저도..
    '06.3.23 5:04 PM (222.238.xxx.71)

    꿈 님 감사해요..
    리플을 기다리며 죽순이 하고 있던 보람이..

    꿈해몽이 좋으니 괜히.. 기분 좋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셔요~~

  • 5. 이제는
    '06.3.23 5:29 PM (61.255.xxx.157)

    오늘은 무슨 내용의 꿈을 꿀려나 생각하고 잡니다.
    거의 꿈 안 꾸는 날이 없으니깐요.
    꿈 꾸면서 이 꿈은 저번에 꾼 꿈이랑 같은거네 ~~ 하면서 꿈도 반복해서 꾸는구나 하면서 마저 꾸던걸요
    실은 꾸지도 않은 내용인데 꿈에서 꾸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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