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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계시던 가사도우미 그만 두실 때

직장맘 조회수 : 984
작성일 : 2006-03-22 09:46:21
1년도 훨 넘게 다니시던 분인데 갑자기 그만 두셨거든요. 월급제로 했었구요

사전 통보도 없이 아침에 전화 걸어서 그날부터 안오겠다고 한 터라 솔직히 좀 화가 나서 그냥 날수대로만 계산해서 남은 급여만 넣고 말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보통 그만둘 때 어떻게들 해 드리시나요?
IP : 128.134.xxx.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3.22 10:26 AM (219.254.xxx.133)

    1년넘게 다니셨다면 수고비조로 좀 더 드리던데
    아님 한달중 절반 이상 나오시고 그만 두시느거람 한달치 다 드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주변에서도 보면 그만둘때 20~30만원 정도 드리더라구요..
    물론 명절이나 휴가비도 챙기구요

  • 2. 그런
    '06.3.22 10:50 AM (61.102.xxx.188)

    카더라~일 뿐입니다.다만 영어 잘하는& 외국 살다온 아이들은 다른 지역보단 많아요.그렇다고 이걸로 두각을 나타내거나 뽐내거나 하는 분위긴 아니에요.워낙 많으니...5학년이면 벌써 친분있는 엄마들은 그들만의 커뮤니티를 형성했겠지만 새로 왔다고 따하는 분위기는 아니에요. 워낙 전학생도 많고요.좀 전학이 늦어서 아마 샛별중 가겠네요.수내중보단 덜 힘들지만 다니는 엄마들은 좋아하더라고요.너무 걱정 마세요.어느 학교나 치맛바람 있는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어요

  • 3. ..
    '06.3.22 10:53 AM (211.217.xxx.230)

    뭔가 불만이 있으셨던게 아닐가요?
    당일아침에 그만두는건..무슨사정이 있지 않는한 보통 그러지 않잖아요.
    불만이든, 사정이든 미리 말씀을 하시지..

  • 4. ...
    '06.3.22 11:11 AM (218.48.xxx.38)

    제 생각엔 그냥 날수로 맞춰드리면 될 거 같은데요...
    1년이 긴 거 같으면서도 사실 별로 긴 건 아니잖아요^^;
    (지금 저희 집 오시는 분은 15년도 넘게 오고 계세요)
    그리고 그렇게 갑자기 그만둬서 새 사람 구하는데 곤란해지실 테니까...
    책임감 없음 -> 보너스 없음에 저도 한 표 던져요.

  • 5. ^^
    '06.3.22 11:44 AM (221.164.xxx.187)

    사람은 헤어질때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너무 야박하게 대하진 마시길~

    세상은 너무나 좁아서 언제든,어디서건 만나도 밥갑게 손 잡을수 있는 마무리가 될수있도록 하셨으면 해

    요. 갑자기 그만둔 이유 한마디 묻기라도 하시고 정확하게 계산은 하시되 조금은 더 주셔도 훗날 후회는

    안하실거예요. 사람의 인연이란 모르긴해도 언제든 생각나는 향기있는 사람으로 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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