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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사례를 어찌하나요?

조언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06-03-20 20:21:22

시아주버님네랑 저희랑 같이서 투자해서 수익을 남겼어요.
수익금은 각자 2천 좀 넘는 수준이구요.
그런데 그 일 처리를 손윗동서(형님)이 거의 다 하셨어요.
저흰 그냥 돈만 드리고 별로 신경 못 썼구요.

형님이 수고가 많으셨는데, 어떻게 사례를 해야할까요?
현금을 드려야 하는건지..드린다면 어느 정도나 드려야 할지..
남편은 그냥 밥 한번 사고 말겠다는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런지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211.207.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
    '06.3.20 8:28 PM (211.106.xxx.98)

    시장에서 그때 그때 새로 사세요.
    훨씬 싱싱하고 맛 좋아요.
    여기서 파는 농산물은 뻑하면 숙성이 어쩌고 어쩌고 하면서
    순 현금거래에 택배 오면서 이리저리 굴러댕기고.

  • 2. 저 같이
    '06.3.20 8:30 PM (211.169.xxx.138)

    사실 레이저 관련 까페 (피부인)가입을 추천드리구용. 저도 거기서본거라..
    지역별로 시술비용같은거 다 나와있어요. 제가 최근에 다니는 병원은...예스미 압구정점요...
    저렴하고, 피부과 전문의고... 원래 저렴한건 아니고, 최근에 박리다매로 하는듯해요.. 이벤트가 매달있는듯하니, 이벤트하는걸로 함 해보세요. 병원이름은 좀있다 지울게요..

  • 3. 올리고 보니
    '06.3.20 8:31 PM (211.169.xxx.138)

    윗 분도 백만원 쓰셨네요.
    찌찌뽕.

  • 4. 제가 윗동서라면
    '06.3.20 9:32 PM (220.127.xxx.180)

    백만원쯤 현찰로 주면 고맙겠지요(아님 백화점 상품권? )그정도 주면 절대 적게주었단말 안나올겁니다~
    주는 사람은 거한듯 하고 받는 사람은 은근 기대할 정도일수 있어요~

    하지만 내가 아래동서 입장이라면 밥한번 거하게 사고 선물 하나 하는 정도로 마무리하고 싶을듯 하네요~중요한건 얼마나 윗동서의 품을 파는 일이였나를 생각해보시고..누가 제안해서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는지도 생각해보심 답이 나올듯 싶네요~

  • 5. 그렇죠.
    '06.3.20 9:44 PM (218.144.xxx.118)

    정보 제공자가 누구냐가 중요하죠.
    정보 제공자에게도 사례하셔야할것 같네요.

  • 6. ^^
    '06.3.21 12:45 AM (211.207.xxx.32)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 의견을 들으니 좀 정리가 되는듯 하네요..

    평온한 밤 되시기를..

  • 7. ,,,
    '06.3.21 2:22 AM (125.129.xxx.139)

    돈으로나 상품권으로 드린다면 100만원 넘 적어요.
    적어도 30% 이상 해당되게 해 주세요.
    재테크에 뛰어난 감각이 있는 분이라면 투자해서 절대로 아까운 돈도 아니죠.
    작은것만 보지 말고 나중을 생각 해 보세요.

  • 8. ^^
    '06.3.21 9:30 AM (211.207.xxx.21)

    원글인데요, 그 정도까진 아니구요. 그냥 집 사서 팔고 그 와중에 이익금이 나온거에요.
    집값 생각하면 그리 많이 번 것도 아니구요..;;;;

    재테크 감각이라..그건 잘 모르겠네요..
    이번 일로 느낀건 친한 사이일수록, 가까운 사이일수록 돈거래나, 동업은 안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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