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유치원 개학...
일찌감치 깨워서 밥먹이고 옷입히고 유치원차에 가방하고 준비물하고 아이들까지 반짝 들어올려서 태워주고 뒤돌아서는 순간 비실비실 새어나오는 웃음...
애들한테 쬠 미안허네...
드뎌 해방입니다... 으~~ 그간(봄방학)의 고생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고...
지금부턴 우아하게 커피나 한잔 해야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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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웃음이...
푸하하~ 조회수 : 1,092
작성일 : 2006-03-06 10:11:26
IP : 211.222.xxx.2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06.3.6 10:14 AM (221.141.xxx.181)저두 유치원버스가 40분 땡겨져서 일찍 오게 되었어요.
1살 더 늘었다구 수업량이 늘었났나 봐요. 또...학교생활에 미리 적응해야 한다는걸루다 일찍 가게 되었죠.
어찌나 아침이 한가한지요...
저두 우와하게 커피 한잔 마시구...컴하구 앉아있네요 ^^2. 저도
'06.3.6 10:18 AM (211.207.xxx.208)우아하진 않지만..커피중...^^
3. 끙끙...
'06.3.6 10:21 AM (61.83.xxx.52)저는 아이가 올해 초등 1학년에 입학했습니다.
아침 8:20분에 나가고 오전 11:20에 옵니다
유치원 다닐때는 오전에 여성회관도 다니고 했는데
아이가 초등학교 가니 설겆이하고 빨래하고 돌아서면 아이가 오는군요.
아이가 어릴때 배우고 싶은거 있으면 바지런하게 다니는게 좋은거 같아요.
1학년 1학기 지내는 동안은 집안 일에 더 신경쓰며 아이를 맞아야겠네요.4. 강물처럼
'06.3.6 10:23 AM (168.126.xxx.204)전 중학교 입학햇어요..
아침마다 교복입고 나가는거 보면 뿌듯해요..
와이셔츠 빨아야 되서 힘들긴 한데..
그래도 든든하네요..5. 김은미
'06.3.6 10:33 AM (210.95.xxx.230)마자요 그놈의 와이셔츠 빨아 다리는 것도 일이더만요...
근데 이젠 실내화 안빨아서 좋아요 중학생들은 슬리퍼 신더라구요 ㅋㅋㅋ 오메 좋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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