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세 계약금 환불되나요? T_T
매수자와 계약을 했고, 계약금은 매도자에게 부쳤구요..(매수자의 계약금중 일부를
저희가 계약금으로 냈어요)
그런데, 갑자기 그곳으로 이사를 못 가게 되었네요..
전세는 잘 빠지는 집이구요..(그래서 얼른 계약하라고 부동산이 부추겨서 그만..T_T)
계약금은 1500 줬어요..
다행인지, 그집의 매도자를 우리 아버지가 아세요..
계약하고 나서 그 집이라 했더니 아시더라구요..친구분이라고..
계약은 매수자와 했지만 매도자를 통해 어찌 해결해볼 수 있을까요?
아님 복덕방에 먼저 이야기해야할까요?
잔금 날짜는 넉넉하여 저희대신 들어갈 사람은 쉽게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움 주세요...계약금을 날려야하는건지..아님 잔금까지 치르고 이사를 안가고 버티다 나와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1. ..
'06.2.28 2:19 PM (218.209.xxx.207)방법은 님들이 대신들어갈 사람을 구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복덩방 통하는것 보다 아버님 통해서 한번 말씀하시는게 더 낳을것 같습니다.2. 대신
'06.2.28 2:21 PM (222.101.xxx.253)대신 들어갈 사람한테 계약금 조로 받아서 돌려받으면 어떨까요?
3. 큰일
'06.2.28 2:29 PM (221.140.xxx.164)그럼 아버지한테 먼저 말씀드려 봐야할까요? 복비를 두번 물어야 하는건지, 아님 매수자(그러니까 저희랑 계약한 집주인)이 심통부려서 계약금 안내놓는다 할까봐 넘 겁납니다..
4. 예전에
'06.2.28 2:47 PM (218.233.xxx.24)저도 계약금 날렸네요..많은 님처럼 많은 돈은 아니지만 돈 아쉬울땐 생각이~사람에 따라 다르니라 생각합니다.
5. 11
'06.2.28 2:58 PM (222.109.xxx.164)매수자랑 계약하셨으니 매수자 의견이 중요한데
얘기해보고 돌려주심 감사하고(근데 사람맘이 간사합니다.)
돌려주지 않겠다면 다시 들어올 사람 구할수 밖에 없겠네요
이 경우 복비 두번 감수하셔야 겠지요6. ..
'06.2.28 3:04 PM (211.217.xxx.230)걱정이 되어서..
먼저 매수자에게 얘기하면 일이 더 어려워질수도 있어요.
사람맘이 다 같진 않더라구요..
못가게 되었다고하면 님께 다른세입자 구할기회도 없이 계약금 날아갈수도 있구요.
먼저 다른세입자부터 구하시고, 처리하세요.7. 그럼
'06.2.28 3:07 PM (221.140.xxx.164)복덕방에 먼저 이야기해야하나요? 아님 아버지가 아시는 매도자분?(이분 계좌로 입금했거든요..) T_T
8. ...
'06.2.28 3:48 PM (219.251.xxx.112)저는 돌려준 적이 있어요. 액수가 커서 저는 꿀꺽 못 하겠던데...사정이 이러저러 하다고 돌려달라 하세요. 다행히 전세 잘 빠지는 집이라면 주인 입장에서는 괜찮을 것 같은데요. 다 제 맘 같지는 않을까요?
9. 쉽지
'06.2.28 3:56 PM (211.207.xxx.120)않을수도 있어요.
보통 계약 위반하면 계약금 날리는게 기정사실이니까요..10. ..........
'06.2.28 4:03 PM (59.5.xxx.131)위에 ..님 말씀처럼 하세요.
11. ....
'06.2.28 5:08 PM (218.48.xxx.115)안돌려주더군요...--+
전세가가 얼마인지 모르나...
1500만원이면...1억5천인가요??
보통 10%이니...
법으로도 10%이상 받은 금액만 돌려주라고했다는걸 보았어요...
아버님 아시는분이라고 하니...기대한번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