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에 장마에 가입을 했어요.
작년도에 그게 가입해야 할 목록 1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잖아요.
결혼한지 한달 후에 만든거라
또 올해되면 가입 절차도 까다로워 진다기에
연말정산에 도움도 돼고 그래서 가입을 했더랬어요.
근데 오늘 곰곰히 생각해보니.
신랑이나 저나 월급이 얼마 안돼서 .
특히나 신랑은 작년도 연말정산 한 걸보니
갑근세며 뭐며 거의 제대로 떼고 있어서
연말정산 해서 환급 받은걸 보니까 얼마 돼지도 않고
또 낸 세금을 기준으로 한다니까
월급이 얼마 안돼서 세금도 많이 떼지 않거든요.
연말정산 뭐 많이 되는 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보니.
장마가 저희 입장에선 괜찮은건가...하는 약간의 의문점이 들어서요.
앞으로 장장 7년을 바라봐야 하는데
물론 납입을 안할수도 있긴 하지만 그럼
아무 소용도 없는 듯 보이고.
매달 얼마씩 넣어봐야 연말정산에 큰 해당사항은 아닌듯 하고
차라리 그 얼마를 적금을 부어야 할지. 다른 수익성을 생각해야 할지.
적금을 하고는 있는데도 많이 못하고 있는터라
조금이라도 이율 높은곳에 넣어야 할 듯 싶어서요.
그냥 가지고 가는게 좋을까요?
애매모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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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마련주택 통장이요..
장마주택 조회수 : 752
작성일 : 2006-02-28 13:32:49
IP : 211.216.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6.2.28 1:38 PM (218.232.xxx.25)신랑 이름으로 장마 괜찮지 않나요,
비과세혜택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해두 큽니다,,2. 콩순이
'06.2.28 1:42 PM (211.255.xxx.114)연말정산때 생각보다 혜택 크던데요
저흰 연말정산 목적으로 들어놨어요3. 저
'06.2.28 2:03 PM (222.108.xxx.201)저도 연말정산 목적으로 들었구요, 현재 5년이상 붓고 있는데 연말에 하나 더 들었어요. 신랑이름으로... 비과세 헤택도 그렇고 지금은 형편이 어려워서 그렇지만 앞으로 형편이 풀릴수도 있구...
저도 사실 지난 5년동안 형편이 안 좋아서 한달에 5만원정도씩 부었어요. 그래도 가지고 있는게 낫다 싶던데... 사실 이거 아니면 연말정산때 뭐 별로 낼 서류도 없을 정도거든요.4. 원글녀
'06.2.28 2:51 PM (211.216.xxx.189)아...^^ 그렇군요.^^
저도 단 얼마라도 꾸준히 불입하면서 가지고 있어야겠네요.
모두들 감사드려요^^5. 궁금
'06.2.28 3:24 PM (211.61.xxx.22)지난해 11월쯤에 장마 들었는데요..
올해 7월경에 입주할 예정이거든요..
그럼 연말 정산 못 받나요??6. 전
'06.3.1 12:10 AM (222.108.xxx.201)집하고 상관있나요? 평수 크지 않으면 큰 상관없는거 같던데...
전 5년 불입했고, 작년 1월 입주했거든요. 연말정산 받은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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