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사회성 부족한 엄마

.. 조회수 : 1,631
작성일 : 2006-02-15 17:39:22
뭘까요?
오늘 한엄마한테 기분안좋은거 다른 엄마에게 얘기했다
본전도 못건졌네요.
이럴떈 어떻게 하시나요?
확 달려들기도 말안하고 넘어가자니 볶여 같이 들썩일려 했더니 꿈쩍안하는 엄마땜에
민망해 기분 엉망이네요.
저보고 성격 무지 웃기네 그럴거 아니예요.
아래 식구들 식사하는데서 다혈질 성질 피웠다는 엄마가 부럽기도 하다는..죄송
그런거 못하고 뒤에서 궁시렁궁시렁
지난번에 또 다른 엄마를..
진짜 성격 왜 이러죠?
학교엄마들끼리 수군대다 아이한테 피해갈까 싶네요.
에휴!
IP : 211.215.xxx.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혈질^^
    '06.2.15 6:05 PM (219.248.xxx.91)

    제 가족들..... 그런가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당연모드고...뭐 그리 시비걸 생각도 없습니다.. ㅎㅎ
    뭔가를 바라고 한 것은 아닐테니까..하면서^^

    좋아하는 반찬이라 하시니 반갑네요...식성이 비슷한 것 같아서요...
    남편분이랑 아이들이랑 웃고 떠들고 그렇게 행복한 일요일 잘 꾸리시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반찬도 반찬이지만~

  • 2. ..
    '06.2.15 6:21 PM (211.215.xxx.37)

    감사해요.
    직접가서 얘기하고 싶었는데..
    다짐 받듯이.. 남네요

  • 3. .
    '06.2.15 10:01 PM (221.148.xxx.91)

    전 그래서 동네엄마나 학교친구 엄마들한테 섭섭한거 있어도 절대 말안해요.
    남의말도 안옮기구요. 남이 칭찬한말은 이야기할때도 있지만요.
    그래서인지 한동네 에서 9년정도 살고 있는데 뻘쭘한 관계인 사람이 없답니다.
    그리고 서운했던것도 시간이 지나면 아무렇지도 않게 되어 그때 말하지 않은걸 잘했구나하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 4. 윗분이더..
    '06.2.15 10:21 PM (219.248.xxx.220)

    정답입니다...
    남의 말도 옮기지 않고 화나도 한 학기 지나면 절로 잊혀지거나 스스로 물렁해집니다......
    정말입니다...

  • 5. 조심또조심
    '06.2.16 12:52 AM (61.255.xxx.54)

    저도 요즘 너무 속상해요...
    본의 아니게 구설수에 올랐어요 주위에 말하기 좋아하는분이 있어 조심또조심 했는데 부딪치게 되었네요
    들어도 못 들은척 하고 지냈는데 우리애를 가지고 자꾸 나쁜말을 하니 정말 참을수가 없는데 말 옮기기 좋아하는 엄마라 피하고 싶지만 너무 화가 나서 화를 누르기가 힘들어요.
    저는 말주변도 없고 ....제 자신이 너무 바보 같고 그래서 너무 속상하고 잠도 못 자고 그래요
    그래도 피해야겠지요. 주위에서도 상종할 엄마가 아니라 말들은 하지만 너무 답답하고 속이 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379 넘 속상하고 난감해서요 4 속상 2006/02/15 1,193
52378 짐보리에서 온 메일 해석좀 부탁드려요. 6 *^^* 2006/02/15 672
52377 먹으면 화장실 직행하는 남푠~ 9 화장실 2006/02/15 819
52376 '리니지' ID도용 5만3000명 더 있었다 2 .. 2006/02/15 475
52375 사회성 부족한 엄마 5 .. 2006/02/15 1,631
52374 코인티슈 아기한테 사용해도 되나요? 6 궁금이 2006/02/15 701
52373 얄미운 동료들 6 구설수 2006/02/15 1,229
52372 집에 청소기 얼마나 자주 돌리시나요? 16 청소 2006/02/15 2,097
52371 학교1년 보내고나니 2 코알라 2006/02/15 679
52370 리니지 메일을 받았는데 아직도 계정삭제가 안됬네요. = =; 2 리니지 2006/02/15 279
52369 짐보리 회원가입 어케하나요? 5 짐보리 2006/02/15 380
52368 식구들과 점심식사, 제가 판깼어요...ㅠㅠ 15 망해부럿어... 2006/02/15 2,319
52367 피아노 꼭 배워야 하나요? 3 엄마 2006/02/15 564
52366 동화책들..어떻게들 구입하고 읽어주세요? 4 4살남아 2006/02/15 511
52365 너무 오바하는 오빠들... 10 참나 2006/02/15 1,988
52364 아침방송에 나온 김혜영 딸을 보고.. 9 노바 2006/02/15 3,015
52363 에혀..힘들어요 유학생 와이프 8 에혀 2006/02/15 1,188
52362 엇그제 소아과 갔다가... 3 . 2006/02/15 608
52361 만 두살 반 애기선물... 3 친구 2006/02/15 236
52360 적금만기 돌아오는데 2 어디다 둘까.. 2006/02/15 663
52359 관심잇는 선배한테 접근을 어떻게해야할지.. ^^ 2006/02/15 216
52358 이제 배변연습 시키려는데...떨리네영...주책..ㅋㅋ 13 아기 2006/02/15 492
52357 전기렌지 써 보신분~`` 2 김채희 2006/02/15 202
52356 상호저축은행..믿을만 할까요? 4 저축 2006/02/15 657
52355 일산에 일하시는분 (파출부) 소개 부탁드려요. 1 소개부탁 2006/02/15 256
52354 아우디냐 렉서스냐 고민 중이랍니다 18 외제차 2006/02/15 1,748
52353 고민이 생겨서요..도움말씀 부탁드려요~^^ 1 생신 2006/02/15 317
52352 신림동 점집 전화번호 22 2006/02/15 1,942
52351 니들포인트와 십자수가 같은 건가요? 2 몰라서 2006/02/15 246
52350 혼자 밥먹으려니 참~~ 슬프네요ㅜㅜ 5 ------.. 2006/02/15 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