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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 하와이 요즘 갔다오신분 계세요?
1. ***
'06.2.13 12:20 AM (24.42.xxx.195)여러번의 부도와 사업자의 교체로 사양길임에는 틀림이 없는 곳이죠.
예전의 명성이 어디갔을까...안타깝기도 하지만,
하루 쉬었다가 오기는 무난합니다. 감이 열리는 가을을 추천하고 싶지만-가는 길이 완전히 감밭이죠-
파장 분위기 같아 어른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어 하는 곳이 부곡하와이입니다.
부산에서는 어린이 단체관광을 많이들 가죠. 밀양이나 양산쪽으로 산속 팬션도 많이 생겼던데 그곳 한 번 검색해보시는 것도 괜찮겠네요.2. 그래도
'06.2.13 12:44 AM (211.55.xxx.150)꾸준히 레노베이션 되고 있어요.
저는 지난 여름에 다녀왔는데 사우나 시설도 훌륭해졌던데요? 아이 데리고 하루 다녀오시기는
좋아요. 윗분 말씀대로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구요.
저는 남편의 어린시절 추억이 있어서 서울에서도 해마다 간답니다.3. 저도...
'06.2.13 8:54 AM (211.45.xxx.120)지난 여름 가족들이랑 다녀왔습니다.
전 오히려 다른 유명한 스파나 수영장보다 훨 좋던데요.
시설이 그런데보다 더 뛰어나다는건 아니지만... 가격대비 즐기는데 전혀 불쾌한거 못느꼈구요.
오히려 사람들이 많이 붐비지 않으니 여유있게 즐길수 있어서 좋았답니다.4. 노..
'06.2.13 9:27 AM (203.227.xxx.152)반대입니다. 물에는 소독약냄새..우웩.. 저희는 구정때 덕구온천 갔거든요..너무 좋습니다.. 덕구온천가세요.. 싸게 가는방법두 있어요.. 홈피에 물어보세요.. 벌써봄방학했군요.. 저흰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아참..그리구 근처에 자연휴양림있어요.. 너무 좋아요..싸구요 깨끗하구..저두 작년에이용하구 올해또갔어요..참고하세요./5. 스파
'06.2.14 4:16 PM (221.161.xxx.185)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 고민되네요.
아직 봄방학이 시작된건 아니구요 일주일후에 있다고 해서 미리 계획 짜 보는 건데 지금 생각은 한번 갔다올까로 가닥잡아 지네요.
님들 의견 정말 고맙습닏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