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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에 대한 고견을 들려주세요~!

너무 걱정됩니다 조회수 : 498
작성일 : 2006-02-02 17:06:12
안녕하세요

저는 12세 9세 남자아이들 엄마입니다

똘망똘망  보드라운 뺨을 가졌던 아이들이...
어느새 훌쩍 자라서....이젠 엄마 보다 넓은 어깨를 가졌네요

그래도 아직은 여전히 ...엄마 치마끝 붙잡고...조잘조잘거리는 어린아이들인데
포경수술 할 나이가 된거 같아
너무너무 걱정이 됩니다
(태어나자마자 해줄 것을..후회막심입니다)

예방주사 맞으려 갈려면....아파요? 안아파요? 엄마가 옆에 있어줘요! 하는 이 어린것들을
수술 시켜야한다는 생각만 하면...어흑~ 괴로워미치겠습니다


수술 경험 있으신 어머님들~~ 제게 고견을 들려주세요~
슬기롭게 넘길 수 있는..고견을 들려주신다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IP : 210.95.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2.2 5:17 PM (211.178.xxx.114)

    82쿡에서는 포경수술 반대가 대세입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4&sn=off&s... 한번 읽어보세요.

  • 2. 지나가다
    '06.2.2 5:19 PM (218.209.xxx.118)

    반대가 대세인거 같진 않은데;; 어머님이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포경수술하면 엄청난 나쁜점만 있는듯한 글도 많은데 또 그런것만은 아니랍니다.
    수술을 하지 않아서 좋지 않은 점도 있구요.

  • 3. 코스코
    '06.2.2 5:27 PM (211.196.xxx.238)

    저의 큰아이와 3쩨는 포경수술을 낳자마자 해줬어요
    그런데 막내는 안해줬거든요...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거 같아서 큰아이들 수술해준것을 후회해요
    되래~
    큰아이들 수술후에 몇년간,
    전부다 짤라내지 않고 남아있는 살이 꼬추에 붙어버려서 뒤로 잡아땡겨서 뜯어줬어야했어요
    몇번 곪기고 했고..
    얼마나 아파했던지~
    자라면서 목욕할때마다 깨끝하게 딲으라고 하는것이 수술해주는것보다 더 좋은거 같아요

  • 4. 음.
    '06.2.2 9:13 PM (211.207.xxx.212)

    예전에 구성애씨가 나오는 성교육 프로그램 방송하는거 보았는데 해서 좋을 거 하나도 없는 것처럼 얘기하던데요. 제 아이 얼마전 보니까 저절로 포경 되어가고 있어요. 놔 두면 저절로 되는데 그 아프다는 걸 왜 하려고 고민하시는지요. 커서도 안되는 불과 몇%만 나중에 꼭 필요하다면 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희 남편도 자연 포경이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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