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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시는 분은 지겨우시겠지만, 주식이요...
예전에 펀드에 넣었다 한참을 어지러웠던 적이 있어, 주식은 쳐다도 안 보거든요.
그때, 몇년 속앓이 하다가, 간신히 본전 건져 나왔었데요.
작년에 들썩들썩 할때도 완전 신경 끊었었는데, 며칠전부터 새록새록 관심이 가네요.
불행의 전주곡이려나요? -.-
근데, 궁금한 거는요..주식해서 망하는 사람들은 다 빚으로 단타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우량주 사서 몇년 묻어두면, 그렇게 허망하게 쫄딱 망하진 않을 것 같은데요.
제가 잘 모르고 하는 소린가요?
좽일 관련 싸이트 돌아다니다 더 혼란만 가중 됐네요.
분명 그 속엔 바람잡이들도 섞여 있는 것 같은데, 제 좁은 시야로 가려내지도 못하겠고...
암튼 증권회사에 계좌 하나 트려는데,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어디들 이용하시나요?
1. 전...
'06.1.17 11:29 PM (218.50.xxx.156)키움을 이용하고있어요....그냥 큰돈으로 하는게 아니고 작은돈으로...수수료도 작고해서여..
정말 주식 제대로 하고싶은데...대체 먼종목을 사야할지 저도 매일 난감....
오를만한 우량주가 대체 멀까여???2. 음
'06.1.18 12:20 AM (220.75.xxx.111)판단은 본인이... 책임도 본인이...
전 총자산의 비례해서 아주 큰 돈 굴립니다. 정말 큰 손에게야 새발의 피겠지만...
올해 내년 정도까지 다시 올 수 있는 재산 증식의 기회라고 봅니다.
하지만 늘 경계. 또 경계....
우리투자증권 쓰다 수수료 때문에 미래에셋 씁니다.
모네타, 팍스넷에서 공부 많이 하세요. 하지만 귀신도 모르는 주식이란 걸
늘 잊지 마세요.3. 저도
'06.1.18 9:53 AM (61.42.xxx.111)작년부터 쪼끔씩 주식투자 하는데요..
수수료가 적으면서도 괜찮은(?) 미래에셋 이용하구요..
팍스넷에서 쥬라기님(필명)이 가치투자로 유명하신데.. 그분이 얘기하시는거에서 골라 사시면..
참고가 많이 될꺼에요. 즐투~하세요 ^^4. 위에
'06.1.18 10:49 AM (221.151.xxx.160)저도님도 말씀하셨지만 주식 잘 모르시면 팍스넷에 가입해서 많은 정보 읽어보시고 경제신문도 꾸준히 보세요.
팍스넷에 많은 전문가가 있으니 본인의 취향(?)과 잘 맞는 분들 이야기에 귀 기울이세요.
일단은 전문가든 누구든 남의 말에 너무 신뢰하지 마시고 본인이 열심히 자료수집하고 공부하는게 최선이라고 봅니다.
'묻지마 투자'는 정말 위험합니다. ^^

